-
- 홍천군, 읍면 맞춤형복지팀 업무 간담회 실시
- 홍천군은 7일 군 재산상황실에서 읍면동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사업 추진계획에 의거 읍면간 상호교류 및 사례 공유는 물론 맞춤형복지팀의 애로사항 청취...
- 2018-11-08
-
- 삼척시, 제23회 농업인의 날 행사 개최
- 지역 농업인들의 화합과 선진 농업 발전 의지를 다지는 '제23회 농업인의 날 행사‘가 오는 11월 8일(목) 오전 10시 삼척체육관에서 개최된다.삼척시농업인단체...
- 2018-11-07
-
- 박경리문학공원, 겨울맞이 시화전
- 박경리문학공원이 주최하고 원주여성문학인회(회장 홍연희)가 주관하는 겨울맞이 『시화전』이 지난 11월 1일 시작돼 연말까지 계속된다. 원주시민과 탐방객...
- 2018-11-07
-
- 삼척시, 찾아가는민원 행복의 날 미로면 운영
- 삼척시가 시민들에게 감동과 행복을 주는 맞춤형 민원서비스 제공을 위해 『찾아가는 민원행복의 날』을 11월 07일(수) 미로면행정복지센터에서 실시한다.11...
- 2018-11-06
-
- 속초시, 시범운영 7개소에서 17개소로 확대 운영
- 속초시는 겨울철 버스를 기다리는 시민들의 추위를 덜어주기 위한 버스승강장의 탄소발열의자를 17개소에서 운영한다.시는 겨울철 한파에 대비해 지난해 12월...
- 2018-11-06
-
- 원주시, 창의도시 국제포럼 개최
- 원주시와 원주시 유네스코 문학 창의도시 추진위원회는 오는 11월 13일(화) 문학의 산실인 토지문화관에서 국제포럼을 개최한다. 국내 회원도시는 물론 미국·...
- 2018-11-05
-
- 제26기 삼척시민사회복지학교 개강식 개최
- 사회복지의식함양과 자원봉사자 양성을 위한 ‘제26기 삼척시민사회복지학교‘가 11월 6일(화) 개강식을 갖고, 오는 12월 13일까지 총6주 12회 과정(매주 화, 목...
- 2018-11-05
-
-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에듀페어 키 쑥쑥! 맘 튼튼! 개최
- 2018 에듀페어 「키 쑥쑥! 맘 튼튼!」 행사가 오는 11월 8일(목)부터 9일(금)까지 원주 치악체육관에서 개최된다. 상지대학교에서 위탁운영하고 있는 원주시 어린...
- 2018-11-02
-
- 제15회 삼척시장배 전국바다낚시대회 개최
- 삼척의 아름다운 가을 바다의 정취를 느끼며 낚시를 즐길 수 있는 ‘제15회 삼척시장배 전국바다낚시대회’가 11월 3일(토)과 4일(일) 이틀 동안 삼척항 방파제 ...
- 2018-11-02
-
- 삼척시, 공중이용시설 금연 합동지도단속 실시
- 삼척시는 지역사회 금연환경 조성을 위해, 오는 11월 5일부터 11월 16일까지 2주간 공중이용시설 금연 합동지도단속을 실시한다.삼척시는 담당직원 외 금연지도...
- 2018-11-01
-
-
북한 락원기계기업소, 영화 관람 및 반영문 작성 지시로 종업원 부담 증가
북한 락원기계종합기업소에 중앙 지시로 영화 ‘하루낮 하루밤’을 의무적으로 시청하고 반영문을 작성해야 한다.지시는 지난 10일부터 시행되었으며, 종업원들은 낮·밤 작업반 모두 관람 후 업무에 투입됐다.반영문 작성은 이달 말까지 완료해야 하며, 영화 주제인 수뇌부 결사옹위와 내부 적 색출 내용이 반영돼야 한다.보위부가 종업원 ...
-
북한-중국 국제 여객열차 운행 재개, 무역과 협력활동 활발
코로나19 이후 6년 만에 북중 간 국제 여객열차 운행이 재개됐다.열차 이용객의 80% 이상은 중국인 사업가, 무역업자, 화교 등으로 구성됐다.일반 북한 주민은 체제 특성상 여객열차 이용이 거의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중국 사업가들은 공산품 샘플과 사업계획서를 들고 북한으로 이동하고 있다.건설 자재 전문 무역업자들도 알루미늄 창틀, ..
-
중동 긴장 격화…이스라엘 공습·이란 보복 속 미군 7천 명 전개
레바논 남부 티레 지역에서 흰색 연기 기둥이 피어오른다. 이스라엘은 친이란 무장세력 헤즈볼라를 무력화하겠다며 레바논 남부에 대한 공습을 이어가고 있다.
걸프 국가들을 겨냥해 공격을 지속 중인 이란은 이라크 서부 안바르 지역의 군 병원과 인근 공병 부대를 폭격했다. 물탱크 주변은 아수라장이 됐고, 군 병원에는 부상자들이 몰리.
-
UAE, 이란 영향력 차단 본격화…병원·학교 폐쇄에 외교 갈등 고조
두바이 도심에 위치한 이란 병원 내부에 수백 명이 대기 중이다. 아랍에미리트(UAE) 정부가 이달 중순 해당 병원에 폐쇄 명령을 내리면서, 병원 직원들이 체불된 급여를 받기 위해 몰린 것이다.
이 병원은 50년 넘게 UAE 내에서 이란의 상징적 시설로 여겨져 왔다. 그러나 현재는 이란 혁명수비대 연계 조직으로 의심받고 있는 상황이다. 일부 ...
-
북한 무산군 건설사업, 자재 부족 속 주민 동원 논란
북한의 ‘지방발전 20×10 정책’에 따라 함경북도 무산군에서 건설 사업이 진행 중이다.자재 부족으로 여맹(여성동맹)원들이 현장에 동원돼 모래 운반 작업을 맡고 있다.여맹원들은 수레를 끌고 두만강과 광산 인근에서 모래를 채취해 건설 현장으로 나르고 있다.철근과 시멘트뿐 아니라 기본 자재인 모래까지 부족한 상황인 것으로 전해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