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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해시, 1월부터 하수도 요금 인상
- 동해시(시장 심규언)는 하수도 요금이 1월 고지분(2018년 12월 사용량)부터 25.3% 인상된다고 밝혔다.일반 가정에서 월 20톤의 하수를 배출할 경우 현재 6,200원(310...
- 2019-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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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척시, 따뜻한 설 명절 위문 실시
- 삼척시에서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이하여 소외되기 쉬운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하고 훈훈한 정을 나누어 “시민중심 행복삼척”을 실현해 나...
- 2019-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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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건·사고에 즉시 대응하는‘동해시 안전정보센터’
- 동해시(시장 심규언)는 각종 사건·사고와 재난에 대한 선제적 대응을 목적으로 운영 중인 동해시 안전정보센터가 시민 안전의 파수꾼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
- 2019-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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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해시, 지방세 징수율‘증가’ 체납액‘ 감소
- 동해시(시장 심규언)는 지난해 한 해 동안 추진하였던 지방세 체납액 징수액을 결산한 결과, 역대 최고의 징수율을 올렸다고 밝혔다. 2018년도 3,655백만원 이월...
- 2019-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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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세 시대, 노인이 존경받는 복지 삼척
- 삼척시가 어르신들이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24개 분야 521억원을 들여 다양한 노인복지 사업을 추진한다.시는 지역 어르신 1만 2천여 ...
- 2019-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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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년 힘내자 중앙동! 새해 합동보고회 개최
-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강명오)는 지난 1월 11일(금) 기해년(己亥年) 새해를 맞아 2019년 합동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중앙동 노인회장을 비롯한 기...
- 2019-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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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해년, ‘동해시, 청렴문화 정착의 해’
-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2019년이 민선 7기 각종 신성장 동력사업이 본격 추진되는 엄중한 시기임을 인식하고 공직자의 근무기강 확립과 공직비리 근절 대책을 ...
- 2019-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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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척시, 2019 삼척 그림책 축제 개최
- 삼척시는 책 읽는 분위기 조성으로 문화관광의 새로운 장르를 개척하고 품격있는 교육도시의 위상을 제고하기 위해 『2019 삼척 그림책 축제』를 1월 25일부터 ...
- 2019-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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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대규모 문화예술교류단 원주시 방문
- 2019년 새해 시작부터 원주시 중국 단체관광객 유치에 순풍이 불고 있다. 먼저, 1월 12일(토) 치악체육관에서 개최되는 「중국 치파오 패션쇼 연계 한·중 전통문...
- 2019-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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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주시립회암사지박물관, 겨울방학 특별프로그램 운영
- 양주시립회암사지박물관은 오는 1월 16일부터 2월 16일까지 겨울방학 특별프로그램 ‘겨울방학 탐구생활’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겨울방학을 맞은 유...
- 2019-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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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락원기계기업소, 영화 관람 및 반영문 작성 지시로 종업원 부담 증가
북한 락원기계종합기업소에 중앙 지시로 영화 ‘하루낮 하루밤’을 의무적으로 시청하고 반영문을 작성해야 한다.지시는 지난 10일부터 시행되었으며, 종업원들은 낮·밤 작업반 모두 관람 후 업무에 투입됐다.반영문 작성은 이달 말까지 완료해야 하며, 영화 주제인 수뇌부 결사옹위와 내부 적 색출 내용이 반영돼야 한다.보위부가 종업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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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중국 국제 여객열차 운행 재개, 무역과 협력활동 활발
코로나19 이후 6년 만에 북중 간 국제 여객열차 운행이 재개됐다.열차 이용객의 80% 이상은 중국인 사업가, 무역업자, 화교 등으로 구성됐다.일반 북한 주민은 체제 특성상 여객열차 이용이 거의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중국 사업가들은 공산품 샘플과 사업계획서를 들고 북한으로 이동하고 있다.건설 자재 전문 무역업자들도 알루미늄 창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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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긴장 격화…이스라엘 공습·이란 보복 속 미군 7천 명 전개
레바논 남부 티레 지역에서 흰색 연기 기둥이 피어오른다. 이스라엘은 친이란 무장세력 헤즈볼라를 무력화하겠다며 레바논 남부에 대한 공습을 이어가고 있다.
걸프 국가들을 겨냥해 공격을 지속 중인 이란은 이라크 서부 안바르 지역의 군 병원과 인근 공병 부대를 폭격했다. 물탱크 주변은 아수라장이 됐고, 군 병원에는 부상자들이 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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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AE, 이란 영향력 차단 본격화…병원·학교 폐쇄에 외교 갈등 고조
두바이 도심에 위치한 이란 병원 내부에 수백 명이 대기 중이다. 아랍에미리트(UAE) 정부가 이달 중순 해당 병원에 폐쇄 명령을 내리면서, 병원 직원들이 체불된 급여를 받기 위해 몰린 것이다.
이 병원은 50년 넘게 UAE 내에서 이란의 상징적 시설로 여겨져 왔다. 그러나 현재는 이란 혁명수비대 연계 조직으로 의심받고 있는 상황이다. 일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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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무산군 건설사업, 자재 부족 속 주민 동원 논란
북한의 ‘지방발전 20×10 정책’에 따라 함경북도 무산군에서 건설 사업이 진행 중이다.자재 부족으로 여맹(여성동맹)원들이 현장에 동원돼 모래 운반 작업을 맡고 있다.여맹원들은 수레를 끌고 두만강과 광산 인근에서 모래를 채취해 건설 현장으로 나르고 있다.철근과 시멘트뿐 아니라 기본 자재인 모래까지 부족한 상황인 것으로 전해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