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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제마케팅센터, 내달 본격 가동 준비
- 인제군이 농산물 유통전략 수립 및 유통망 시스템 구축 업무를 전담 할 수 있는‘인제마케팅센터’본격적인 운영 준비에 나섰다. 군은 북면 원통로74번...
- 2020-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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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제군, 어려운 시기‘학부모 시름 덜었다 코로나19 극복,‘관내 739명에게 장학금 16억원 지급
- 인제군이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올해 처음으로 지원범위를 대폭 확대하고 최대 규모의 장학금을 지원하여 관내 학부모들의 시름을 덜고 있다. ...
- 2020-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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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백시, 마스크 5부제 시행 관련 주민등록등본 발급 수수료 3월 말까지 한시 면제
- 태백시는 정부의 공적 마스크 5부제 시행에 따라 한시적으로 주민등록표 등본(이하 주민등록등본) 발급 수수료를 면제한다고 밝혔다. 시는 이달 말까지 각 ...
- 2020-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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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백시, 태백사랑상품권 한도액 및 할인율 한시적 확대 운영
- 태백시가 코로나 19로 위축된 소비 촉진 및 지역경기 활성화를 위해 태백사랑상품권 한도액 및 할인율을 한시적으로 상향‧확대 운영한다. 먼저 이달에는 ...
- 2020-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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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동차전문정비태백지회, 코로나19 극복 성금 기탁
- 자동차전문정비태백지회(지회장 길찬우)에서 9일(월) 오전 태백시에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성금 2백만 원을 기탁했다. 기탁금은 자동차전문정비태백지회 회...
- 2020-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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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횡성군, 해빙기 재해취약지 안전점검 추진
- 횡성군은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3월말까지 재해취약지 103개소에 대해 일제 안전점검을 추진한다. 점검대상은 관내 급경사지(C등급 이하) 51개소, 소...
- 2020-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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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제군,‘2020년 봄철 조림사업’본격 추진
- 인제군이 미세먼지 저감과 경제림 확대를 위해 올해 84㏊ 23억2,9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봄철 조림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군은 이번 봄철 조림사업을 통해...
- 2020-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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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백시 장성탄탄마을 이불빨래 지원사업 업무협약 체결
- 태백시 장성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권혜숙, 공공위원장 정병운)는 지난 6일(금) 대한석탄공사 장성광업소(소장 김길한)와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
- 2020-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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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횡성군“성인문해교육 가가호호 방문교육 길”열려
- 횡성군은 교육 기회를 놓친 만18세 이상 성인대상으로 진행하는 문해교육의 성과를 인정받아 지난해에 이어 5년 연속 교육부가 주관하는“2020년 성인문해교육...
- 2020-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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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류태호 태백시장, ‘지역경제 활성화의 날’맞아 전통시장 장보기 나서
- 류태호 태백시장이 ‘지역경제 활성의 날’인 금요일을 맞아 전통시장 장보기에 나섰다. 시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들에게 힘을 ...
- 2020-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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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락원기계기업소, 영화 관람 및 반영문 작성 지시로 종업원 부담 증가
북한 락원기계종합기업소에 중앙 지시로 영화 ‘하루낮 하루밤’을 의무적으로 시청하고 반영문을 작성해야 한다.지시는 지난 10일부터 시행되었으며, 종업원들은 낮·밤 작업반 모두 관람 후 업무에 투입됐다.반영문 작성은 이달 말까지 완료해야 하며, 영화 주제인 수뇌부 결사옹위와 내부 적 색출 내용이 반영돼야 한다.보위부가 종업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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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중국 국제 여객열차 운행 재개, 무역과 협력활동 활발
코로나19 이후 6년 만에 북중 간 국제 여객열차 운행이 재개됐다.열차 이용객의 80% 이상은 중국인 사업가, 무역업자, 화교 등으로 구성됐다.일반 북한 주민은 체제 특성상 여객열차 이용이 거의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중국 사업가들은 공산품 샘플과 사업계획서를 들고 북한으로 이동하고 있다.건설 자재 전문 무역업자들도 알루미늄 창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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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긴장 격화…이스라엘 공습·이란 보복 속 미군 7천 명 전개
레바논 남부 티레 지역에서 흰색 연기 기둥이 피어오른다. 이스라엘은 친이란 무장세력 헤즈볼라를 무력화하겠다며 레바논 남부에 대한 공습을 이어가고 있다.
걸프 국가들을 겨냥해 공격을 지속 중인 이란은 이라크 서부 안바르 지역의 군 병원과 인근 공병 부대를 폭격했다. 물탱크 주변은 아수라장이 됐고, 군 병원에는 부상자들이 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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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AE, 이란 영향력 차단 본격화…병원·학교 폐쇄에 외교 갈등 고조
두바이 도심에 위치한 이란 병원 내부에 수백 명이 대기 중이다. 아랍에미리트(UAE) 정부가 이달 중순 해당 병원에 폐쇄 명령을 내리면서, 병원 직원들이 체불된 급여를 받기 위해 몰린 것이다.
이 병원은 50년 넘게 UAE 내에서 이란의 상징적 시설로 여겨져 왔다. 그러나 현재는 이란 혁명수비대 연계 조직으로 의심받고 있는 상황이다. 일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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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무산군 건설사업, 자재 부족 속 주민 동원 논란
북한의 ‘지방발전 20×10 정책’에 따라 함경북도 무산군에서 건설 사업이 진행 중이다.자재 부족으로 여맹(여성동맹)원들이 현장에 동원돼 모래 운반 작업을 맡고 있다.여맹원들은 수레를 끌고 두만강과 광산 인근에서 모래를 채취해 건설 현장으로 나르고 있다.철근과 시멘트뿐 아니라 기본 자재인 모래까지 부족한 상황인 것으로 전해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