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강원도, IT분야 전문강사 여성인력 양성 사업 시작
- 강원도는 오는 2월 24일 KT 강북강원법인고객본부(이하 ‘KT’) - 강원도일자리재단(이하 ‘일자리재단’)과 함께 ‘IT분야 전문강사 여성 인력양성’을 위한 ...
- 2022-02-24
-
- 원주시립중앙도서관, 2022년 북스타트 책꾸러미 배부
- 원주시립중앙도서관은 오는 3월 2일부터 중앙도서관과 중천철학도서관에서 북스타트 책꾸러미를 배부한다고 밝혔다.북스타트란 ‘책과 함께 인생을 시작하...
- 2022-02-24
-
- 고성군, 유용미생물 배양센터 지속운영
- 고성군(군수 함명준)은 친환경적인 농축산업 환경을 만들고자 농업기술센터에서 운영 중인 유용미생물 배양센터 생산 미생물을 지역 내 농업인에게 무상으로...
- 2022-02-23
-
- 원주시, 「2022 대한민국 독서대전」 SNS 서포터즈 모집
- 원주시는 3월 4일까지「2022 대한민국 독서대전」 SNS 서포터즈를 모집한다.활동기간은 위촉일로부터 9월 30일까지며 블로그, 유튜브 등 SNS 채널을 활용한 행사 ...
- 2022-02-23
-
- 원주시 차량등록사업소, QR코드를 활용한 민원실 운영
- 원주시 차량등록사업소(소장 권오경)는 지난 3일부터‘QR코드를 활용한 민원실“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민원실에 비치된 QR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촬영...
- 2022-02-22
-
- 삼척시, 시민상생지원금 90% 지급... 오는 28일 신청 마감
- 삼척시가 경기 침체에 따른 위기를 극복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하여 전 시민에게 1인당 20만원 씩 삼척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하고 있는 시민 상생지원금 신...
- 2022-02-22
-
- 2030년까지 춘천 전체 스마트계량기 100% 구축
- 춘천시정부가 2030년까지 지역 내 모든 수도 계량기를 스마트계량기로 교체한다.시정부에 따르면 현재 관내 전체 계량기는 4만5,901전이며, 현재 15,780전을 스마...
- 2022-02-21
-
- 동해시,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지키기 홍보
-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보행상 장애가 있는 장애인의 주차 편의 및 이동 편의 증진을 위해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지키기’ 홍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장애...
- 2022-02-21
-
- 삼척시, 2022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 추진
- 삼척시는 인체에 유해한 석면을 제거하기 위해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삼척시는 2012년부터 2021년까지 연차적인 사업을 추진해 총 35억 원을 ...
- 2022-02-18
-
- 강원도 배달앱 매출 42억원 달성
- 강원도청 경제진흥국은 강원도의 착한 배달앱 가 지난 1월 19일 도내 전역 서비스를 개시하고, 지난 2월 15일 기준 주문액 42억원의 누적 매출을 달성하였다고 ...
- 2022-02-18
-
-
북한 락원기계기업소, 영화 관람 및 반영문 작성 지시로 종업원 부담 증가
북한 락원기계종합기업소에 중앙 지시로 영화 ‘하루낮 하루밤’을 의무적으로 시청하고 반영문을 작성해야 한다.지시는 지난 10일부터 시행되었으며, 종업원들은 낮·밤 작업반 모두 관람 후 업무에 투입됐다.반영문 작성은 이달 말까지 완료해야 하며, 영화 주제인 수뇌부 결사옹위와 내부 적 색출 내용이 반영돼야 한다.보위부가 종업원 ...
-
북한-중국 국제 여객열차 운행 재개, 무역과 협력활동 활발
코로나19 이후 6년 만에 북중 간 국제 여객열차 운행이 재개됐다.열차 이용객의 80% 이상은 중국인 사업가, 무역업자, 화교 등으로 구성됐다.일반 북한 주민은 체제 특성상 여객열차 이용이 거의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중국 사업가들은 공산품 샘플과 사업계획서를 들고 북한으로 이동하고 있다.건설 자재 전문 무역업자들도 알루미늄 창틀, ..
-
중동 긴장 격화…이스라엘 공습·이란 보복 속 미군 7천 명 전개
레바논 남부 티레 지역에서 흰색 연기 기둥이 피어오른다. 이스라엘은 친이란 무장세력 헤즈볼라를 무력화하겠다며 레바논 남부에 대한 공습을 이어가고 있다.
걸프 국가들을 겨냥해 공격을 지속 중인 이란은 이라크 서부 안바르 지역의 군 병원과 인근 공병 부대를 폭격했다. 물탱크 주변은 아수라장이 됐고, 군 병원에는 부상자들이 몰리.
-
UAE, 이란 영향력 차단 본격화…병원·학교 폐쇄에 외교 갈등 고조
두바이 도심에 위치한 이란 병원 내부에 수백 명이 대기 중이다. 아랍에미리트(UAE) 정부가 이달 중순 해당 병원에 폐쇄 명령을 내리면서, 병원 직원들이 체불된 급여를 받기 위해 몰린 것이다.
이 병원은 50년 넘게 UAE 내에서 이란의 상징적 시설로 여겨져 왔다. 그러나 현재는 이란 혁명수비대 연계 조직으로 의심받고 있는 상황이다. 일부 ...
-
북한 무산군 건설사업, 자재 부족 속 주민 동원 논란
북한의 ‘지방발전 20×10 정책’에 따라 함경북도 무산군에서 건설 사업이 진행 중이다.자재 부족으로 여맹(여성동맹)원들이 현장에 동원돼 모래 운반 작업을 맡고 있다.여맹원들은 수레를 끌고 두만강과 광산 인근에서 모래를 채취해 건설 현장으로 나르고 있다.철근과 시멘트뿐 아니라 기본 자재인 모래까지 부족한 상황인 것으로 전해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