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야구, 17년 만의 WBC 8강 달성…류지현 감독·류현진 소감 밝혀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17년 만에 8강에 진출한 한국 야구 국가대표팀이 오늘(16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류지현 감독이 지휘한 한국 대표팀은 지난 14일(한국시간) 미국 마이애미의 론디포파크에서 열린 2026 WBC 준준결승에서 도미니카공화국에 0-10으로 패하며 탈락했다.
8강전 결과는 아쉬웠지만, 한국은 2009년 준우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