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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공원 내 흡연·취사 특별단속, 적발시 과태료 10만원 부과
- 환경부(장관 유영숙)와 국립공원관리공단(이사장 정광수, 이하 ‘공단’)은 중부권지역 장기 가뭄으로 인해 산불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6월 21일부터 7월 5일까지를 특별단속기간으로 설정하고 국립공...
- 2012-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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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녹물·관 노화를 막아라…환경부, 수도관 부식저감 위한 수질관리 강화
- 수도관의 부식으로 인한 녹물 등을 줄이고 급·배수관의 노후화 속도를 낮추기 위한 노력이 본격화 된다. 환경부와 국립환경과학원은 수도관 부식에 미치는 영향 정도를 나타내는 부식성지수를 먹는물 수...
- 2012-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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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전반 많은 비…후반부터 점차 무더운 날씨 나타나
- 1. 3개월·1개월 날씨 전망 (7월) 전반에 기압골의 영향을 자주 받아 비가 오는 날이 많겠고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많은 비가 내릴 때가 있겠음. 후반에는 점차 기압골의 영향에서 벗어나겠고 북태평양고기압...
- 2012-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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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 노후차 매연저감장치 안하면 최대 200만원 과태료
- 배출가스 정밀검사에서 기준을 초과한 서울시내 차량 1,697대와 7년 이상 된 총 중량 3.5톤 이상의 노후경유차 3,840대 등 총 5,537대는 오는 12월 말까지 의무적으로 매연저감장치를 부착해야한다. 이를 어길...
- 2012-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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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 반딧불이 자연서식지 복원 최초 성공
- 서울시는 청정한 곳에서만 서식이 가능한 반딧불이 자연서식지를 길동생태공원에서 최초로 복원하는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서울시(동부공원녹지사업소)는 길동생태공원내 반딧불이 서식복원지에서 지...
- 2012-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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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 우체국에서 에너지절약 길거리 캠페인 실시
- 전국 226개 우체국 집배원과 직원들이 21일 오전 8시에 전국에서 에너지절약 길거리캠페인을 동시에 펼쳤다. 지식경제부 우정사업본부(본부장 김명룡)는 여름철 전력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에너지절약의 필...
- 2012-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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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 2014년까지 공공·민간시설 약 1만여 개소에 태양광발전시설 총 320MW 설치
- 올 여름 기온이 예년보다 훨씬 높고 강수량은 적어 냉방을 위한 전력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서울시가 ‘도시 전체가 태양광발전소인 햇빛도시 조성’의 구체적인 청사진을 발표했다. 서울시는 '...
- 2012-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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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 위생불량 자판기 ‘퇴출’
- 서울시내 식품자동판매기(자판기) 9.5%가 위생관리가 미흡하거나 고장시 연락처 미기재 등 규정을 위반한 것으로 점검결과 조사됐다. 서울시는 4월 24일부터 5월 31일까지 위생취약이 예상되는 소점포 및 길...
- 2012-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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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호 태풍-탈림, 4호 태풍-구촐 북상 “제주도 피해 우려?”
- 월19일 기상청은 “5호 태풍 탈림은 22일 오전 3시 정도 서귀포 남쪽 약 390km 부근 해상까지 진출할 것”이라며 “이 태풍은 96시간 이내에 온대저기압으로 변질...
- 2012-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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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 ‘한강의 생태환경복원 토론회’ 개최
- 서울시(한강사업본부)는 6.21(목) 14:00 선유도한강공원 강연홀에서 ‘한강의 생태환경복원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한강의 생태환경복원 방향에 대한 시민들의 의견을 듣고자 ‘한강...
- 2012-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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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체류 탈북민, 의료 사각지대 여전
중국에 체류 중인 탈북민들은 불법체류 신분으로 인해 의료 서비스를 제대로 이용하지 못하고 있다.중증 질병에 걸려도 병원 진료와 입원이 사실상 불가능한 사례가 이어지고 있다.지린성에 거주하는 탈북민 여성 A씨는 폐결핵과 우울증을 앓고 있으나 치료를 받지 못하고 있다.신분증이 없어 병원 진료가 제한돼, 지인의 도움으로 비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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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공습, 우크라이나 물류센터 파괴…키이우 70% 정전
인도적 지원 물자를 배송하던 물류센터가 폭격으로 처참히 파괴됐다.
구조대가 잔해 속에서 부상자를 옮기는 가운데, 작업 중이던 인부 등 4명이 숨지고 여러 명이 다쳤다.
현지 언론은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전역을 대규모 공습했다고 전하며, 복구 중이던 에너지 시설들이 또다시 공격받았다고 보도했다.
수도 키이우는 이번 공격으로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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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봉학맥주’, 중국 시장 첫 진출
북한 고위층이 즐기는 고급 맥주로 알려진 ‘봉학맥주’가 중국 시장에 모습을 드러냈다.봉학맥주는 대동강맥주, 두만강맥주에 이어 중국 내 세 번째 북한 맥주 브랜드로 자리잡았다.14일 기준 중국 랴오닝성 단둥 수입 특산품 상점에서 판매되고 있다.북한 무역일꾼들은 지난해 말부터 중국 내 위탁판매자를 모집하며 유통을 추진했다.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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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파로 양강도 상수도관 파열, 주민 수도 공급 중단 사태
새해 초부터 이어진 한파로 양강도 삼지연시와 대홍단군 일대 상수도관이 파열돼 수도 공급이 중단됐다.
주요 상수도관 파열로 12일 현재까지 물 공급이 전면 중단돼 주민들의 생활과 생존에 큰 어려움이 발생했다.
주민들은 저수지, 펌프장, 우물가 등에서 물을 확보하기 위해 길게 줄을 서고, 추위 속에서 새벽까지 기다리며 사투를 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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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러시아 교전 장기화, 인프라 피해와 한파로 피해 확대
우크라이나 키이우에서는 드론 공격으로 발생한 화재에 소방 호스를 사용해도 영하 기온으로 물이 얼어붙고 있다.나흘 전 러시아 공습 이후 건물 천 곳이 여전히 전기와 수도 공급을 받지 못하고 있다.우크라이나는 오데사항 인근에서 민간 선박 2척이 추가 공격받았다고 발표했다.러시아는 이틀 전에도 다른 민간 선박 2척을 공격했다고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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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 아라1동에 사랑의 모금함 전달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원장 김은정)은 지난 2025년 12월 30일 인천 서구 아라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지영,장혁중)에 사랑의 모금함(모금액 1,348,000원)을 기부하였다. 이번 전달식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며 모은 성금을 어린이집 원아들과 교직원이 모두 참여하여 전달함으로서 더욱 뜻깊었다. 국공립아라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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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NO.1 태권도, 당하동 취약계층을 위한
인천 서구 백석동 소재 국가대표 NO1.태권도(관장 박찬성)는 지난 2025년 12월 31일 관내 소외계층에 전달해 달라며 이웃돕기 사랑의 라면 꾸러미(800개)를 당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동장 이미숙, 공동위원장 이미숙)에 전달하였다. 국가대표 NO1.태권도는 새해를 앞두고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의 사랑을 전달하고자 라면 기부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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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날에도 멈추지 않은 전쟁…우크라이나·러시아, 드론 공습 맞불
유리창과 지붕은 날아갔고 건물 곳곳은 검게 그을렸다.
새해를 맞아 나누던 음식은 잿더미에 뒤덮였다.
새해 첫날, 우크라이나 드론이 러시아 점령지인 헤르손 지역의 호텔 등을 타격했다. 러시아 측은 최소 24명이 숨지고 수십 명이 다쳤다며, 평화를 말하면서 민간인을 공격했다는 비난을 제기했다.
이에 앞서 새해 첫 해가 밝기 전 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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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년째 이어진 ‘새해 인사 한 그릇’…배봉산 떡국나눔, 동대문의 겨울 문화가 됐다
배봉산의 새해는 해가 아니라 냄비에서 먼저 시작됐다. 아직 어둠이 남은 새벽, 열린광장 한켠에서 피어오른 하얀 김은 ‘올해도 왔구나’라는 신호처럼 퍼졌다. 누군가에게는 해맞이보다 더 익숙한 풍경, 동대문구 배봉산 ‘복떡국’이다.서울 동대문구가 신정(1월 1일)마다 이어가는 떡국 나눔은 이제 ‘행사’라기보다 지역의 아름다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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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한산면,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로 새해 시작
서천군 한산면은 1일 건지산성 정상에서 ‘2026년 한산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를 개최하며 새해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행사는 새해 첫 해를 맞아 지역의 안녕과 발전을 기원하고 주민 간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른 아침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주민들이 건지산 정상에 모여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행사는 개회식과 신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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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2026년 시무식 개최
서천군은 지난 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시무식을 개최하여 병오년(丙午年) 새해 군정 운영의 시작을 알렸다.이날 시무식에는 본청 전 직원 및 읍·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새해를 맞아 서천의 군정의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김기웅 군수는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은 그동안 추진 중인 정책과 사업들이 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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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