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추석연휴(9/28~10/3) 날씨와 태풍전망
- 북쪽을 지나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28일(금) 오전 중부서해안에 비가 시작되어 오후~저녁에 그 밖의 중부지방과 전라북도, 경북북부 일부지방에 한두차례 비가 오는 곳이 있겠음. 대기가 건조해 강수량은 ...
- 2012-09-28
-
- 기상청, 2012년 ‘아이디어 경매대회’ 개최
- 기상청(청장 조석준)은 국민 누구나 기상정책에 참여할 수 있도록 ‘2012년도 아이디어 경매대회’를 개최한다. 아이디어 경매대회는 11월 15일(목) 기상청에서 열릴 예정이다. ‘아이디어 경매대회’는 대...
- 2012-09-27
-
- 나무 심은 해안사구, 태풍에 오히려 더 취약
- 키 큰 나무가 식재된 해안사구가 태풍 등 자연재해에 따른 침식에 되레 더 약하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환경부 국립환경과학원(원장 박석순, 이하 ‘과학원’)은 충남~전북 일대 해안사구 52개소를 2010...
- 2012-09-27
-
- 기상청, 전국 18개 유명산 단풍 현황 홈페이지 통해 실시간으로 제공
- 기상청(청장 조석준)은 10월부터 전국 18개 유명산 단풍 현황을 기상청 홈페이지(www.kma.go.kr)에서 사진으로 제공하고, 관측기반국 페이스북(www.facebook.com/kma.obs.earthq) 등을 이용하여 신속하고 다양한 방법으...
- 2012-09-26
-
- 추석연휴(9/29~10/3) 날씨와 태풍전망
- 추석연휴 초반에는 북쪽 기압골의 영향으로 중부지방과 전라남북도를 중심으로 한두차례 비가 조금 오겠고, 후반에는 중국 대륙에서 이동해온 차고 건조한 고기압의 영향으로 가끔 구름 많고 다소 쌀쌀...
- 2012-09-26
-
- 태풍 또 ? 국내 영향 없을 듯
- 추석 연휴를 앞두고 제17호 태풍 즐라왓에 이어 또다른 태풍이 발생했다. 이들 태풍은 그러나 우리나라에 별다른 영향을 주지는 못할 것으로 예상된다.25일 기상청 국가태풍센터에 따르면 제18호 태풍 에위...
- 2012-09-25
-
- 서울시, 추석연휴 24시간 환경오염신고센터 운영
- 서울시는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오는 19일(수)부터 10월 5일(금)까지 중점관리 대상지역 및 시설을 중심으로 환경오염 특별감시 활동에 나선다. 시는 추석연휴 기간 중 환경오염신고센터를 설치·...
- 2012-09-24
-
- 제16호 태풍 ‘산바(SANBA)’와 최근 태풍 특징
- 제16호 태풍 ‘산바(SANBA)'는 17일(월) 11시 30분경 경남 남해군 부근으로 상륙한 후 18일(화) 09시경 함경북도 청진 동북동쪽 약 290km 해상에서 온대저기압으로...
- 2012-09-19
-
- 환경부, 추석연휴 기간 중 환경오염 특별감시 실시
- 추석 연휴 및 연휴 전후 기간(9.19~10.5) 환경오염 우심지역 및 상수원보호구역 등에 대한 특별 지도·점검 및 순찰이 강화되고, 연휴기간 중 환경오염사고 등에 대비하기 위해 환경부 환경감시팀에 ‘종합상...
- 2012-09-18
-
- 제16호 태풍 ‘산바(SANBA)’ 전망
- 제16호 태풍 ‘산바(SANBA)’는 14일(금) 15시 현재(중심기압 910 hPa, 최대풍속 56m/s의 매우 강한 대형태풍)으로 일본 오키나와 남남동쪽 약 800km 해상에서 매시 19km의 속도로 북진하고 있음. 이 태풍은 17일(월) ...
- 2012-09-17
-
-
중국 체류 탈북민, 의료 사각지대 여전
중국에 체류 중인 탈북민들은 불법체류 신분으로 인해 의료 서비스를 제대로 이용하지 못하고 있다.중증 질병에 걸려도 병원 진료와 입원이 사실상 불가능한 사례가 이어지고 있다.지린성에 거주하는 탈북민 여성 A씨는 폐결핵과 우울증을 앓고 있으나 치료를 받지 못하고 있다.신분증이 없어 병원 진료가 제한돼, 지인의 도움으로 비공식..
-
러시아 공습, 우크라이나 물류센터 파괴…키이우 70% 정전
인도적 지원 물자를 배송하던 물류센터가 폭격으로 처참히 파괴됐다.
구조대가 잔해 속에서 부상자를 옮기는 가운데, 작업 중이던 인부 등 4명이 숨지고 여러 명이 다쳤다.
현지 언론은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전역을 대규모 공습했다고 전하며, 복구 중이던 에너지 시설들이 또다시 공격받았다고 보도했다.
수도 키이우는 이번 공격으로 인...
-
북한 ‘봉학맥주’, 중국 시장 첫 진출
북한 고위층이 즐기는 고급 맥주로 알려진 ‘봉학맥주’가 중국 시장에 모습을 드러냈다.봉학맥주는 대동강맥주, 두만강맥주에 이어 중국 내 세 번째 북한 맥주 브랜드로 자리잡았다.14일 기준 중국 랴오닝성 단둥 수입 특산품 상점에서 판매되고 있다.북한 무역일꾼들은 지난해 말부터 중국 내 위탁판매자를 모집하며 유통을 추진했다.봉..
-
한파로 양강도 상수도관 파열, 주민 수도 공급 중단 사태
새해 초부터 이어진 한파로 양강도 삼지연시와 대홍단군 일대 상수도관이 파열돼 수도 공급이 중단됐다.
주요 상수도관 파열로 12일 현재까지 물 공급이 전면 중단돼 주민들의 생활과 생존에 큰 어려움이 발생했다.
주민들은 저수지, 펌프장, 우물가 등에서 물을 확보하기 위해 길게 줄을 서고, 추위 속에서 새벽까지 기다리며 사투를 벌이...
-
우크라이나·러시아 교전 장기화, 인프라 피해와 한파로 피해 확대
우크라이나 키이우에서는 드론 공격으로 발생한 화재에 소방 호스를 사용해도 영하 기온으로 물이 얼어붙고 있다.나흘 전 러시아 공습 이후 건물 천 곳이 여전히 전기와 수도 공급을 받지 못하고 있다.우크라이나는 오데사항 인근에서 민간 선박 2척이 추가 공격받았다고 발표했다.러시아는 이틀 전에도 다른 민간 선박 2척을 공격했다고 보...
- 많이 본 뉴스더보기
-
-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 아라1동에 사랑의 모금함 전달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원장 김은정)은 지난 2025년 12월 30일 인천 서구 아라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지영,장혁중)에 사랑의 모금함(모금액 1,348,000원)을 기부하였다. 이번 전달식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며 모은 성금을 어린이집 원아들과 교직원이 모두 참여하여 전달함으로서 더욱 뜻깊었다. 국공립아라한..
-
국가대표 NO.1 태권도, 당하동 취약계층을 위한
인천 서구 백석동 소재 국가대표 NO1.태권도(관장 박찬성)는 지난 2025년 12월 31일 관내 소외계층에 전달해 달라며 이웃돕기 사랑의 라면 꾸러미(800개)를 당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동장 이미숙, 공동위원장 이미숙)에 전달하였다. 국가대표 NO1.태권도는 새해를 앞두고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의 사랑을 전달하고자 라면 기부 행사...
-
새해 첫날에도 멈추지 않은 전쟁…우크라이나·러시아, 드론 공습 맞불
유리창과 지붕은 날아갔고 건물 곳곳은 검게 그을렸다.
새해를 맞아 나누던 음식은 잿더미에 뒤덮였다.
새해 첫날, 우크라이나 드론이 러시아 점령지인 헤르손 지역의 호텔 등을 타격했다. 러시아 측은 최소 24명이 숨지고 수십 명이 다쳤다며, 평화를 말하면서 민간인을 공격했다는 비난을 제기했다.
이에 앞서 새해 첫 해가 밝기 전 러시...
-
13년째 이어진 ‘새해 인사 한 그릇’…배봉산 떡국나눔, 동대문의 겨울 문화가 됐다
배봉산의 새해는 해가 아니라 냄비에서 먼저 시작됐다. 아직 어둠이 남은 새벽, 열린광장 한켠에서 피어오른 하얀 김은 ‘올해도 왔구나’라는 신호처럼 퍼졌다. 누군가에게는 해맞이보다 더 익숙한 풍경, 동대문구 배봉산 ‘복떡국’이다.서울 동대문구가 신정(1월 1일)마다 이어가는 떡국 나눔은 이제 ‘행사’라기보다 지역의 아름다운 .
-
서천군 한산면,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로 새해 시작
서천군 한산면은 1일 건지산성 정상에서 ‘2026년 한산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를 개최하며 새해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행사는 새해 첫 해를 맞아 지역의 안녕과 발전을 기원하고 주민 간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른 아침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주민들이 건지산 정상에 모여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행사는 개회식과 신년...
-
서천군, 2026년 시무식 개최
서천군은 지난 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시무식을 개최하여 병오년(丙午年) 새해 군정 운영의 시작을 알렸다.이날 시무식에는 본청 전 직원 및 읍·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새해를 맞아 서천의 군정의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김기웅 군수는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은 그동안 추진 중인 정책과 사업들이 안정..
-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