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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경부, 환경분야 국고보조금 599억원 부당집행한 지자체 적발
- 환경부(장관 윤성규)가 국정핵심개혁과제인 ‘국민의 혈세 낭비 등 국고보조금 개혁’의 일환으로 2015년 6월 8일부터 20일간 전국 8개 광역지자체에 대해 국고보조사업에 관한 특정감사를 실시한 결과 21개...
- 201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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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경부, 중금속 오염 농경지를 생명력 있는 농경지로 탈바꿈
- 환경부(장관 윤성규)와 한국환경공단(이사장 이시진)이 충청남도 서천군 옛 장항제련소 주변의 중금속 오염 농경지 22만6,000㎡에 대한 토양정화를 최근 완료했다고 밝혔다. 장항제련소는 일제강점기인 1936...
- 201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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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텔레콤-한전, 에너지 신산업 공동 추진 위한 협약 체결
-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장동현)이 한국전력공사(대표이사 조환익)와 에너지 신산업 공동 추진 협약을 체결하고, 친환경 에너지 산업 선도 및 해외 공동진출을 추진키로 했다고 28일 밝혔다. 양사는 주요 ...
- 201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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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상청, 2016년 업무계획 발표
- 기상청(청장 고윤화)은 ‘영향예보로의 전환을 통한 기상재해 리스크 경감’이라는 정책목표를 추진하기 위한 2016년 업무계획을 발표했다. 첫째, 영향예보 시행을 위한 기반 마련과 시범사업을 중점 추진...
- 201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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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경부, 설 연휴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 실시
- 환경부(장관 윤성규)가 올해 설 연휴 전후 기간 동안 환경오염행위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상수원보호구역 등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특별감시 활동을 추진한다. 환경오염행위 ...
- 201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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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머슨, 이집트에서 세계 최대 규모의 석유화학 플랜트 자동화 업체로 선정
- 세계적인 공정 자동화 전문기업 에머슨 프로세스 매니지먼트는 이집트 석유화학 기업인 카본 홀딩스(Carbon Holdings)의 타흐리르(Tahrir) 프로젝트의 자동화 공급 업체로 선정되었다고 발표했다. 이집트 아인 ...
- 2016-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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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상청, 2016년 2월~4월 전망
- 평년보다 높은 기온 경향 보인다. 2월과 3월에는 일시적으로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질 때가 있겠다. 강수량은 2월과 3월에는 평년과 비슷하거나 적은 경향, 4월에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평년보다 많겠다. (2...
- 201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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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대상 기존화학물질 120종 대표자 선정, 유해성 관리 본격 가동
- 환경부(장관 윤성규)는 ‘화학물질의 등록 및 평가 등에 관한 법률(이하 화평법)’에 따라 2018년 6월까지 등록해야 하는 기존화학물질 510종 중 415종이 협의체를 구성했으며, 이중 포름알데히드, 벤젠 등 120...
- 201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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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경부 “2015년 하반기 국내 정유사 연료, 환경품질 최고 등급”
- 2015년도 하반기에 수도권 지역에서 판매된 국내 정유 4개사의 자동차연료(휘발유, 경유)가 환경품질등급 평가에서 별(★) 5개로 최고 등급을 받았다. * 국내 정유 4개사 : SK에너지, GS칼텍스, 현대오일뱅크, S...
- 201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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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수산과학원, 쿠로시오 해류 영향에 대한 국제 프로젝트 주도적 참여
- 국립수산과학원(원장 강준석)은 제2차 쿠로시오와 그 인접해역 협력연구(CSK)의 국제합동 해양조사 및 연구 프로젝트 기획단계부터 주도적으로 참여한다고 밝혔다. ※ CSK(Cooperative Study of the Kuroshio and Adjacen...
- 201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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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락원기계기업소, 영화 관람 및 반영문 작성 지시로 종업원 부담 증가
북한 락원기계종합기업소에 중앙 지시로 영화 ‘하루낮 하루밤’을 의무적으로 시청하고 반영문을 작성해야 한다.지시는 지난 10일부터 시행되었으며, 종업원들은 낮·밤 작업반 모두 관람 후 업무에 투입됐다.반영문 작성은 이달 말까지 완료해야 하며, 영화 주제인 수뇌부 결사옹위와 내부 적 색출 내용이 반영돼야 한다.보위부가 종업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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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중국 국제 여객열차 운행 재개, 무역과 협력활동 활발
코로나19 이후 6년 만에 북중 간 국제 여객열차 운행이 재개됐다.열차 이용객의 80% 이상은 중국인 사업가, 무역업자, 화교 등으로 구성됐다.일반 북한 주민은 체제 특성상 여객열차 이용이 거의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중국 사업가들은 공산품 샘플과 사업계획서를 들고 북한으로 이동하고 있다.건설 자재 전문 무역업자들도 알루미늄 창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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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긴장 격화…이스라엘 공습·이란 보복 속 미군 7천 명 전개
레바논 남부 티레 지역에서 흰색 연기 기둥이 피어오른다. 이스라엘은 친이란 무장세력 헤즈볼라를 무력화하겠다며 레바논 남부에 대한 공습을 이어가고 있다.
걸프 국가들을 겨냥해 공격을 지속 중인 이란은 이라크 서부 안바르 지역의 군 병원과 인근 공병 부대를 폭격했다. 물탱크 주변은 아수라장이 됐고, 군 병원에는 부상자들이 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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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AE, 이란 영향력 차단 본격화…병원·학교 폐쇄에 외교 갈등 고조
두바이 도심에 위치한 이란 병원 내부에 수백 명이 대기 중이다. 아랍에미리트(UAE) 정부가 이달 중순 해당 병원에 폐쇄 명령을 내리면서, 병원 직원들이 체불된 급여를 받기 위해 몰린 것이다.
이 병원은 50년 넘게 UAE 내에서 이란의 상징적 시설로 여겨져 왔다. 그러나 현재는 이란 혁명수비대 연계 조직으로 의심받고 있는 상황이다. 일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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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무산군 건설사업, 자재 부족 속 주민 동원 논란
북한의 ‘지방발전 20×10 정책’에 따라 함경북도 무산군에서 건설 사업이 진행 중이다.자재 부족으로 여맹(여성동맹)원들이 현장에 동원돼 모래 운반 작업을 맡고 있다.여맹원들은 수레를 끌고 두만강과 광산 인근에서 모래를 채취해 건설 현장으로 나르고 있다.철근과 시멘트뿐 아니라 기본 자재인 모래까지 부족한 상황인 것으로 전해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