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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수도 50년, 하천 생명력 복원의 역사 나왔다
- 환경부(장관 조경규)는 1966년 제정된 하수도법 50주년을 맞아 '한국 하수도 발전사'를 12월 8일 발간한다고 밝혔다.이번 '한국 하수도 발전사'는 우리나라 하수...
- 2016-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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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 국내 최초 물 분야 유네스코 i-WSSM센터 설립 협정 서명
- 우리 정부와 유네스코는 7일(수) 프랑스 파리 소재 유네스코 본부에서 ‘물 안보 및 지속가능 수자원 관리를 위한 국제 연구교육 센터(i-WSSM 센터*) 설립협정’에 서명하였다. * i-WSSM : International Center for Wate...
- 2016-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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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경부, 올해 저탄소생활 실천으로 온실가스 21만톤 감축 효과
- 환경부(장관 조경규)가 한국기후·환경네트워크(상임대표 김재옥)와 함께 올해 53개 민간단체와 공동으로 ‘온실가스 진단·컨설팅’ 등을 실시해 약 21만 톤의 온실가스(이산화탄소)를 감축하는 효과를 거...
- 2016-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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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 신기후체제 출범…기후변화대응 위한 국가차원 중장기 전략·정책방향 제시
- 6일(화) 정부서울청사에서 황교안 국무총리 주재로 열린 국무회의에서는 녹색성장위원회* 심의(12.5,월)를 거쳐 상정된 ‘제1차 기후변화대응 기본계획’(이하 ...
- 2016-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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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3차 생물다양성협약 당사국총회 멕시코에서 개최
- 환경부(장관 조경규)는 전세계 169개국 1만 여명이 참석하는 제13차 생물다양성협약 당사국총회가 12월 2일부터 17일까지 멕시코 칸쿤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
- 2016-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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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년도 환경부 재정지출 6조 6627억원 최종 확정
- 환경부(장관 조경규)는 국민 건강을 위협하는 미세먼지, 유해화학물질과 같은 환경위해요소를 적극 관리하는 데 초점을 맞춘 6조 6,627억원 규모의 2017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이 3일 국회 본회의 의...
- 2016-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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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 시 ‘비상조치’ 시행
- 정부는 1일(목)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황교안 국무총리 주재로 제92회 국가정책조정회의를 열어 ‘미세먼지 특별대책 이행상황’을 중간평가하고 보완방안을 확정하였다. * 참석: 교육부·문체부·산업부...
- 2016-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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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환경과학원, 5년간 전국 내륙습지 기초조사
- 국립환경과학원이 2011년부터 2015년까지 5년간 전국을 대상으로 ‘제3차 전국 내륙습지 기초조사’를 수행한 결과 총 1,324곳의 습지를 새롭게 찾았다고 밝혔다....
- 2016-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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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년 1월부터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시 '비상조치' 시행
- 정부는 '16.12.1(목)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황교안 국무총리 주재로 제92회 국가정책조정회의를 열어「미세먼지 특별대책 이행상황」을 중간평가하고 보완방...
- 2016-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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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공원관리공단, 국내 미기록종 푸른머리되새 흑산도에서 확인
- 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관리공단(이사장 박보환)은 국립공원연구원 철새연구센터가 국내 미기록종인 ‘푸른머리되새(가칭, Common Chaffinch)’ 암컷 1마리를 다도...
- 2016-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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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락원기계기업소, 영화 관람 및 반영문 작성 지시로 종업원 부담 증가
북한 락원기계종합기업소에 중앙 지시로 영화 ‘하루낮 하루밤’을 의무적으로 시청하고 반영문을 작성해야 한다.지시는 지난 10일부터 시행되었으며, 종업원들은 낮·밤 작업반 모두 관람 후 업무에 투입됐다.반영문 작성은 이달 말까지 완료해야 하며, 영화 주제인 수뇌부 결사옹위와 내부 적 색출 내용이 반영돼야 한다.보위부가 종업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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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중국 국제 여객열차 운행 재개, 무역과 협력활동 활발
코로나19 이후 6년 만에 북중 간 국제 여객열차 운행이 재개됐다.열차 이용객의 80% 이상은 중국인 사업가, 무역업자, 화교 등으로 구성됐다.일반 북한 주민은 체제 특성상 여객열차 이용이 거의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중국 사업가들은 공산품 샘플과 사업계획서를 들고 북한으로 이동하고 있다.건설 자재 전문 무역업자들도 알루미늄 창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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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긴장 격화…이스라엘 공습·이란 보복 속 미군 7천 명 전개
레바논 남부 티레 지역에서 흰색 연기 기둥이 피어오른다. 이스라엘은 친이란 무장세력 헤즈볼라를 무력화하겠다며 레바논 남부에 대한 공습을 이어가고 있다.
걸프 국가들을 겨냥해 공격을 지속 중인 이란은 이라크 서부 안바르 지역의 군 병원과 인근 공병 부대를 폭격했다. 물탱크 주변은 아수라장이 됐고, 군 병원에는 부상자들이 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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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AE, 이란 영향력 차단 본격화…병원·학교 폐쇄에 외교 갈등 고조
두바이 도심에 위치한 이란 병원 내부에 수백 명이 대기 중이다. 아랍에미리트(UAE) 정부가 이달 중순 해당 병원에 폐쇄 명령을 내리면서, 병원 직원들이 체불된 급여를 받기 위해 몰린 것이다.
이 병원은 50년 넘게 UAE 내에서 이란의 상징적 시설로 여겨져 왔다. 그러나 현재는 이란 혁명수비대 연계 조직으로 의심받고 있는 상황이다. 일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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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무산군 건설사업, 자재 부족 속 주민 동원 논란
북한의 ‘지방발전 20×10 정책’에 따라 함경북도 무산군에서 건설 사업이 진행 중이다.자재 부족으로 여맹(여성동맹)원들이 현장에 동원돼 모래 운반 작업을 맡고 있다.여맹원들은 수레를 끌고 두만강과 광산 인근에서 모래를 채취해 건설 현장으로 나르고 있다.철근과 시멘트뿐 아니라 기본 자재인 모래까지 부족한 상황인 것으로 전해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