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오바마, 美 대통령 당선 확실”
- 미 대통령 선거에서 첫 흑인 대통령 탄생이 확실해졌다.CNN 등 미 방송사들은 일제히 민주당 오바마 후보가 44대 대통령에 당선될 것으로 예측했다.이에따라 오바마 후보는 미 건국 이후 232년만에 흑인으로...
- 2008-11-05
-
- 오늘 미국 대선 투표 시작...'첫 흑인 대통령' 주목
- 마흔 네 번 째 미국 대통령을 뽑는 선거 투표가 우리 시각 4일 오후 2시 동부 뉴햄프셔 주를 시작으로 미 전역에서 5일 낮까지 계속 이어진다.이번 미국 대통령 선거는 각종 여론 조사 예측 결과, 버락 오바...
- 2008-11-04
-
- 일본 대형 산부인과 병원 20% 의사 부족
- 일본내 대형 산부인과 병원 가운데 20%가 의사가 부족한 것으로 밝혀졌다.일본 후생노동성이 전국 74군데 종합 산부인과 의료 센터를 대상으로 의사들의 근무 실태를 조사한 결과, 전체의 20%인 14군데 병원...
- 2008-10-29
-
- 다음 달 중 한국 관광객 무비자 방미 가능
- 마이클 처토프 미국 국토안보부 장관은 한국에 대한 비자면제프로그램이 다음달 중으로 시행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처토프 장관은 한국과 헝가리, 체코 등 비자면제프로그램 신규가입국으로 지정된...
- 2008-10-24
-
- 獨 “스위스, 조세피난처 블랙리스트에 올려야”
- 경제협력개발기구, OECD가 조사에 비협조적인 조세피난처들을 담은 새 '블랙리스트'를 준비 중인 가운데 독일과 프랑스가 스위스를 포함시켜야 한다고 주장해 파장이 일고 있다.페어 슈타인브뤽 독일 재무...
- 2008-10-22
-
- IMF총재 ‘부절적한 관계’ 사과
- 도미니크 스트로스-칸 IMF 총재가 부하 여직원과 부적절한 관계를 맺은 것에 대해 IMF 직원들에게 이메일을 보내 사과했다고 AFP통신이 보도했다.스트로스-칸 총재는 이메일에서 "먼저 사과를 드리며 이 ...
- 2008-10-21
-
- 파월 전 국무장관, 오바마 지지 공식 선언
- 콜린 파월 전 미국 국무장관이 민주당 대선 후보인 오바마 상원의원에 대한 지지를 공식 선언했다.부시 1기 행정부에서 국무장관을 지낸 파월 전 장관은 미국 NBC 방송에 출연해 오바마 후보는 세계와 미국...
- 2008-10-20
-
- 부시 “한달 뒤부터 한국 비자 면제” 발표
- 미국에 대한 무비자 여행이 다음달 중순부터 가능해질 것으로 보인다.부시 미국 대통령은 18일 백악관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우리나라를 포함한 7개 나라를 신규 비자면제국으로 공식 발표하면서, 한 달 정...
- 2008-10-18
-
- 미 은행들 줄줄이 ‘적자 사태’
- 금융위기로 은행들이 직격탄을 맞은 가운데 메릴린치와 시티그룹이 3,4분기에 각각 52억 달러와 28억 달러 규모의 적자를 기록했다.지난 해 3분기 손실액인 22억 달러보다 2배 이상 증가한 51억 5천만 달러의...
- 2008-10-17
-
- 오바마-매케인, ‘마지막 TV 토론’ 격돌
- 두 후보의 마지막 대결이 이뤄집니다. 미국 대통령 선거를 20일 앞두고 세계 경제의 중심지 뉴욕에서 오바마 후보와 매케인 후보가 세 번째이자 마지막 TV토론 대결을 벌인다. 한국 시각 오전 10시에 시작되...
- 2008-10-16
-
-
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
아프간 카불 중국 음식점서 폭탄 테러, 7명 사망·13명 부상
아프가니스탄 수도 카불 상업지구의 한 호텔 내 중국 음식점에서 폭탄 테러가 발생해 7명이 숨지고 13명이 다쳤다. 현지 시각 20일 AFP·AP 통신 등에 따르면 사고는 전날 오후 3시 30분쯤 발생했으며, 어린이 1명과 여성 4명이 부상자에 포함됐다.
호텔 인근에서 꽃집을 운영하는 한 아프간인은 “강한 폭발음이 들렸고, 모두가 자신의 안전을 걱.
-
북한 가족, 중국 탈북민 감시 강화로 불안 커져
중국 정부가 가짜 신분증을 가진 탈북민에 대한 단속과 감시를 강화했다.탈북민 체류 신고와 신분증 조사가 이루어지며, 불법 신분증은 회수된다.함경북도 출신 40대 탈북민 여성 A씨가 집에서 공안에 신분증을 회수당했다.공안은 탈북민들에게 위협적인 경고를 하며, 일상 활동과 체류 신고를 점검하고 있다.가짜 신분증 회수로 탈북민들은...
-
북한 함경북도 회령, 송금 브로커 체포 사건 발생
함경북도 회령시에서 송금 브로커 A씨가 시 보위부에 체포됐다.사건은 탈북민 가족이 브로커의 심부름꾼을 휴대전화로 촬영해 신고하면서 시작됐다.심부름꾼이 돈을 전달하려 했으나 탈북민 가족이 거부하고 신고했다.보위부는 제출된 사진을 토대로 곧바로 수사에 착수해 심부름꾼을 체포했다.심부름꾼 조사 과정에서 브로커 A씨에 대한 ...
-
북한 장마당, 가내 가공 식료품 활발히 유통
최근 북한 평안남도 개천시 등 지방 장마당에서 가내 가공 식료품이 활발히 유통되고 있다.맥주 과자, 손가락 과자, 콩사탕, 간유사탕 등 당과류 중심 제품이 매대를 채우고 있다.일부 가내 가공품은 공장 상표를 붙이거나 정교한 포장으로 외관상 공장 제품과 구분이 어렵다.공장과 연계해 상표를 정식 사용하거나, 무단 도용하는 방식으로 ...
- 많이 본 뉴스더보기
-
-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
-
서부다함께돌봄센터 거점통합사업팀 『아이와 함께 놀자, 울산 PLAYBOOK』 배포
울산동구서부다함께돌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서부다함께돌봄센터 거점통합사업팀(센터장 이안나)은 아동의 놀이 접근성을 높이고 보호자와 함께 할 수 있는 놀이·체험 정보를 제공하기 위하여 『아이와 함께 놀자, 울산 PLAYBOOK』을 제작·배포했다. 거점통합사업팀은 울산 동구 내 아동돌봄시설을 지원·연계하는 사업을 ...
-
동구청장, 생활 폐기물 수거 현장체험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김종훈 동구청장은 1월 9일 오전 6시 30분 방어동 일원에서 생활폐기물 수거업체 노동자들과 함께 주민들이 내놓은 쓰레기를 수거하는 현장 체험을 했다. 김종훈 구청장은 이른 아침부터 쓰레기 수거업체 노동자들과 함께 1시간여 동안 방어동행정복지센터 일원에서 방어진항 구간의 도로와 인도에 배출...
-
일산동 이웃돕기 성금 기탁
일산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일산동행정복지센터는 1월 9일 오전 10시 기초생활수급자였던 모친이 생전에 도움을 받았던 것에 대한 감사의 뜻으로, 동구주민인 손 모씨가 성금 100만원을 일산동에 기탁했다. 손 씨는 누수 전문업체를 운영하며 평소에도 지역 이웃을 위해 쌀을 기부하는 등 꾸준한 나눔 활동을 실천...
-
“울산 중구의 다양한 멋과 매력 알려요”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제5기 중구 소셜미디어 기자단을 새롭게 구성하고 지난 1월 8일(목) 오후 6시 30분 중구청 중회의실에서 위촉식을 열었다. 이날 김영길 중구청장은 새롭게 위촉된 중구 소셜미디어 기자단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격려의 말을 전했다. 2026년 중구 소셜미디어 기자단은 ...
-
중구, ‘구청장과 동 주민이 함께하는 2026 희망 중구 이야기’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2026년 새해를 맞아 1월 9일부터 1월 20일까지 지역 내 12개 동(洞) 행정복지센터에서 ‘구청장과 동 주민이 함께하는 2026 희망 중구 이야기’ 행사를 개최한다. 해당 행사에는 김영길 중구청장과 지역 내 기관·단체장, 통장, 지역 주민 등 동별로 8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n...
-
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