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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생생물 보호구역,비닐하우스가 설치됐는가 하면 낚시터로 전락한 곳도
- 지자체는 보호구역 추가 지정 역시 손을 놓고 있다.보호구역을 지정해도 마땅한 국가 지원이 없고, 주민 반발도 거센 탓.우리나라는 생물다양성협약을 통해 20...
-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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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선희 북한 외무상이 29일(현지시간) 벨라루스 민스크에서 막심 리젠코프 벨라루스 외교부 장관과 회담
- 최선희 북한 외무상이 29일(현지시간) 벨라루스 민스크에서 막심 리젠코프 벨라루스 외교부 장관과 회담했다.31일 조선중앙통신이 공개한 공보문에 따르면 양...
-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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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회 충청북도 농식품산업박람회가 오늘부터 사흘 동안 청주 오스코에서
- 제1회 충청북도 농식품산업박람회가 오늘부터 사흘 동안 청주 오스코에서 열린다.이번 박람회에는 충북 농식품 기업 130여 곳이 가공과 전통 식품, 김치, 농산...
-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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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룹 뉴진스와 소속사가 전속 계약의 효력을 놓고 1년 넘게 법정 다툼...첫 판결 전속 계약이 유효
- 뉴진스 소속사인 어도어의 민희진 전 대표와 대주주 하이브의 갈등으로 불거진 '뉴진스 사태'.민 전 대표의 해임으로 멤버들과 소속사 사이의 법적 다툼이 시...
-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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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딸 결혼식 문제 등으로 구설에 오른 최민희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장이 이번에는 '권한 남용' 논란
- 한 인터넷 언론은 지난 7월, 최민희 위원장이 방송 3법을 무리하게 밀어붙인다는 비판 보도를 내보냈다.한겨레신문은 최 위원장실이 해당 기자에게 '영상 삭제...
-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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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 원동희·이원희 기자가 '캄보디아 대학생 사망사건' 관련 연속 보도
- KBS 원동희·이원희 기자가 '캄보디아 대학생 사망사건' 관련 연속 보도로 한국기자협회 '이달의 기자상'을 받았다.원동희, 이원희 기자는 대학생 박 모 씨가 올...
-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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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무실에 있던 천 원어치 과자를 먹었다가 벌금 5만 원이 선고돼 사회적 논란
- 지난해 1월 이 공장 물류회사 사무실에서 보안업체 소속 40대 직원이 냉장고에 있던 간식을 꺼내 먹었다.초코파이 1개와 커스터드 1개, 값으로 따지면 1,050원어...
-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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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EC이 열리고 있는 경주에선 K-뷰티, 한국 화장품에 대한 관심도
- 평소엔 20% 수준이었던 외국인 매출이 APEC 기간 2~3배 늘다.자동 통역기도 준비해놨다.선크림, 마스크팩 등 기초 화장품이 외국인에게 가장 인기다.APEC 행사장 ...
-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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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첫 수소연료전지 공장 2년 뒤 완공되면 승용차는 물론 선박과 건설장비 등에도 사용할 전지를 생산할 예정
-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4만 3천㎡ 땅에서 기반 공사가 한창.지상 3층 규모로, 9,300억 원을 투입해 2027년에 완공할 예정다.공장이 가동을 시작하면 연간 3만 기의 ...
-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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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번 아시아 순방을 통해 막대한 금액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자평
- 아시아 순방을 마치고 워싱턴으로 돌아가면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자랑하듯 순방 성과를 설명했다.특히 한국과 일본 등 많은 나라들이 지금까지 본 적 없는...
-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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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럼프 미국의 핵시험 재개를 발표하자, 러시아 "미국이 하면 우리도 하겠다"
- 러시아 크렘린궁이 누구든 핵시험을 하면 러시아도 하겠다고 밝혔다.구체적으로 그 주체가 누군지는 콕 집어 언급하진 않았지만 사실상 미국을 향한 경고다....
-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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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고] 안재석(전 주필리핀 대사)씨 별세
- ■ 안재석(전 주스위스 대사·전 주필리핀 대사·예비역 육군 소장·향년 92세)씨 별세. 오진숙 씨 남편상, 안재범(전 SC제일은행 상무)·안미림·안은영·안소영 씨 부친상, 홍문희(전 국방기술품질원 경영관...
-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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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 감사원
- ◇ 과장 전보▲ 특별조사국 제2과장 김 혁 ▲ 특별조사국 제3과장 한상연 ▲ 특별조사국 제4과장 장수영 ▲ 특별조사국 제5과장 임명효 ▲ 지방행정감사1국 제4과장 김문준 ▲ 지방행정감사2국 지방건설안...
-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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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시아 핵 추진 수중 무인기 실험 성공, '포세이돈'으로 불리는 이 무인기를 요격할 방법이 없다고 강조
- 핵무기를 탑재할 수 있고 핵 발전장치를 장착한, 러시아의 수중 무인기 '포세이돈'.포세이돈이 물살을 헤치고 잠수함에서 발사된다.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현...
-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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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엔이이"스라엘의 가자지구 집단학살을 다른 63개국이 방조했다"
- 유엔이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집단학살을 다른 63개국이 방조했다는 내용의 보고서를 발표했는데, 이 중 이스라엘의 F-35 전투기 부품을 공급하는 한국도 포함...
-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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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체류 탈북민, 의료 사각지대 여전
중국에 체류 중인 탈북민들은 불법체류 신분으로 인해 의료 서비스를 제대로 이용하지 못하고 있다.중증 질병에 걸려도 병원 진료와 입원이 사실상 불가능한 사례가 이어지고 있다.지린성에 거주하는 탈북민 여성 A씨는 폐결핵과 우울증을 앓고 있으나 치료를 받지 못하고 있다.신분증이 없어 병원 진료가 제한돼, 지인의 도움으로 비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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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공습, 우크라이나 물류센터 파괴…키이우 70% 정전
인도적 지원 물자를 배송하던 물류센터가 폭격으로 처참히 파괴됐다.
구조대가 잔해 속에서 부상자를 옮기는 가운데, 작업 중이던 인부 등 4명이 숨지고 여러 명이 다쳤다.
현지 언론은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전역을 대규모 공습했다고 전하며, 복구 중이던 에너지 시설들이 또다시 공격받았다고 보도했다.
수도 키이우는 이번 공격으로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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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봉학맥주’, 중국 시장 첫 진출
북한 고위층이 즐기는 고급 맥주로 알려진 ‘봉학맥주’가 중국 시장에 모습을 드러냈다.봉학맥주는 대동강맥주, 두만강맥주에 이어 중국 내 세 번째 북한 맥주 브랜드로 자리잡았다.14일 기준 중국 랴오닝성 단둥 수입 특산품 상점에서 판매되고 있다.북한 무역일꾼들은 지난해 말부터 중국 내 위탁판매자를 모집하며 유통을 추진했다.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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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파로 양강도 상수도관 파열, 주민 수도 공급 중단 사태
새해 초부터 이어진 한파로 양강도 삼지연시와 대홍단군 일대 상수도관이 파열돼 수도 공급이 중단됐다.
주요 상수도관 파열로 12일 현재까지 물 공급이 전면 중단돼 주민들의 생활과 생존에 큰 어려움이 발생했다.
주민들은 저수지, 펌프장, 우물가 등에서 물을 확보하기 위해 길게 줄을 서고, 추위 속에서 새벽까지 기다리며 사투를 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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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러시아 교전 장기화, 인프라 피해와 한파로 피해 확대
우크라이나 키이우에서는 드론 공격으로 발생한 화재에 소방 호스를 사용해도 영하 기온으로 물이 얼어붙고 있다.나흘 전 러시아 공습 이후 건물 천 곳이 여전히 전기와 수도 공급을 받지 못하고 있다.우크라이나는 오데사항 인근에서 민간 선박 2척이 추가 공격받았다고 발표했다.러시아는 이틀 전에도 다른 민간 선박 2척을 공격했다고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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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 아라1동에 사랑의 모금함 전달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원장 김은정)은 지난 2025년 12월 30일 인천 서구 아라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지영,장혁중)에 사랑의 모금함(모금액 1,348,000원)을 기부하였다. 이번 전달식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며 모은 성금을 어린이집 원아들과 교직원이 모두 참여하여 전달함으로서 더욱 뜻깊었다. 국공립아라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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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NO.1 태권도, 당하동 취약계층을 위한
인천 서구 백석동 소재 국가대표 NO1.태권도(관장 박찬성)는 지난 2025년 12월 31일 관내 소외계층에 전달해 달라며 이웃돕기 사랑의 라면 꾸러미(800개)를 당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동장 이미숙, 공동위원장 이미숙)에 전달하였다. 국가대표 NO1.태권도는 새해를 앞두고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의 사랑을 전달하고자 라면 기부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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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날에도 멈추지 않은 전쟁…우크라이나·러시아, 드론 공습 맞불
유리창과 지붕은 날아갔고 건물 곳곳은 검게 그을렸다.
새해를 맞아 나누던 음식은 잿더미에 뒤덮였다.
새해 첫날, 우크라이나 드론이 러시아 점령지인 헤르손 지역의 호텔 등을 타격했다. 러시아 측은 최소 24명이 숨지고 수십 명이 다쳤다며, 평화를 말하면서 민간인을 공격했다는 비난을 제기했다.
이에 앞서 새해 첫 해가 밝기 전 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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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년째 이어진 ‘새해 인사 한 그릇’…배봉산 떡국나눔, 동대문의 겨울 문화가 됐다
배봉산의 새해는 해가 아니라 냄비에서 먼저 시작됐다. 아직 어둠이 남은 새벽, 열린광장 한켠에서 피어오른 하얀 김은 ‘올해도 왔구나’라는 신호처럼 퍼졌다. 누군가에게는 해맞이보다 더 익숙한 풍경, 동대문구 배봉산 ‘복떡국’이다.서울 동대문구가 신정(1월 1일)마다 이어가는 떡국 나눔은 이제 ‘행사’라기보다 지역의 아름다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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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한산면,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로 새해 시작
서천군 한산면은 1일 건지산성 정상에서 ‘2026년 한산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를 개최하며 새해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행사는 새해 첫 해를 맞아 지역의 안녕과 발전을 기원하고 주민 간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른 아침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주민들이 건지산 정상에 모여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행사는 개회식과 신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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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2026년 시무식 개최
서천군은 지난 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시무식을 개최하여 병오년(丙午年) 새해 군정 운영의 시작을 알렸다.이날 시무식에는 본청 전 직원 및 읍·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새해를 맞아 서천의 군정의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김기웅 군수는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은 그동안 추진 중인 정책과 사업들이 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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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