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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방예산, 미사일방어체계에 5천억 투입, 통일 예산은 2천억 줄어
- 정부가 30일 확정한 '2017년 예산안'에 따르면, 내년도 국방예산은 40조3347억원이 배정됐다. 올해 국방예산 38조7995조원보다 1조5천억원 가량 더 늘어나 4%의 증가율을 기록했다. 이는 내년도 전체 예산 증가율...
- 2016-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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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朴 “진화하는 북핵 실질적 대책 마련하라” 지시
- 북한이 최근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 시험발사에 성공한 데 이어 ‘사변적 조치’를 위협하고 나선 가운데, 국제 사회의 지지를 등에 업은 박근혜 대통령의 대북 압박 발언이 이어졌다.박 대통령은 청...
- 2016-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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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치 “북한 지정학적 위험 등 구조적 요인 유의해야 해”
- 국제신용평가사 피치가 한국 경제에 대해 긍정적 평가를 내리면서도 구조적 요인에 유의해야 한다고 말했다.토마스 룩마커 피치 아태지역 국가신용등급 담당 이사는 26일 국회에서 유일호 부총리 겸 기...
- 2016-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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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北김정은 "SLBM발사 성공 핵공격능력 완벽보유"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이 전날(24일) 실시한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 시험발사에 대해 "성공 중의 성공, 승리 중의 승리"라고 평가했다.조선중앙통신은 25일 김 위원장이 전날 SLBM 시험발사를 현지지...
- 201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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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북한 SLBM 동해로 발사에 항의
- 일본 정부는 24일 북한이 잠수함 발사 탄도 미사일(SLBM)을 동해 쪽으로 발사한데 대해 엄중히 항의했다고 NHK가 보도했다.방송은 일본 외무성은 이날 북한의 SLBM를 쏜 것이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결의를 명...
- 201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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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 주민 3~명 서해 상으로 귀순..."평택 해경이 어선 탄 북한주민 발견"
- 태영호 영국 주재 북한대사관 공사를 등 북한 내 출신 성분이 좋은 해외 파견자의 탈북이 잇따르는 가운데 최근 3~4명의 북한 주민들이 서해상을 통해 귀순한 사실이 23일 확인됐다.보안 당국에 따르면 지...
- 2016-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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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 북한 GPS 전파교란 도발 대응 강화
-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는 북한 GPS 전파교란 대응태세 강화를 위해 을지연습(8.22~25)과 연계한 모의훈련 및 현장 점검을 실시한다고 22일 발표했다.미래부는 지난 3월말 발생한 GPS 전파교란을 계기로 ...
- 2016-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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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탈북민 “태영호, 북한 사람같지 않았다”
- 영국거주 탈북민은 귀순한 태영호 공사를 오랫동안 지켜봐 왔다면서 그가 북한사람같지 않았다고 전했다. 영국 탈북민협회 대표는 19일 “태 공사는 외부에 비치는 이미지가 온화하고 차분한 선비 스타일...
- 201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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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영호 가족 데리고 한국으로 망명
- 영국 주재 북한 대사관의 태영호(54) 공사가 지난달 가족과 함께 한국에 망명했다고 17일 정부가 밝혔다. 태 공사는 주영 대사관의 2인자 역할을 해왔다. 1997년 ...
- 201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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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BC “망명한 영국 주재 북한 외교관은 선전담당 태용호”
- 가족과 함께 제3국 망명을 신청한 것으로 알려진 영국 주재 북한 외교관은 선전을 담당하고 있는 태용호인 것으로 전해졌다.BBC방송은 태 씨가 북한의 이미지를 영국인들에게 홍보하는 업무를 맡고 있었으...
- 201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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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복 맞아 북한, '개고기' 보양식으로 소개
- 북한 조선중앙TV는 "예로부터 삼복철 몸보신에 좋은 단고기 음식을 즐겨 먹는 우리 민족의 고유한 풍습"이라며 단고기를 소개했다. 단고기는 바로 씹으면 단맛이 난다고 이름 붙여진 '개고기'이다. 지난 12...
- 201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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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북한 여행경보 3개월만에 갱신
- 미국 국무부가 북한 여행경보를 갱신했다고 미국의소리(VOA) 방송이 11일 보도했다. 보통 6~7개월 만에 발표하는 경고를 이번엔 불과 3개월 만에 새로 올렸다고 VOA는 전했다. 새 여행경보에 추가된 이 같은 ...
- 201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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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 서해에 이어 동해 어업권도 중국에 팔아
- 북한이 서해에 이어 동해 북방한계선(NLL) 인근의 조업권도 중국에 판매한 것으로 드러났다. 연간 820억여 원에 달하는 동·서해 조업권 판매대금은 모두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의 통치자금으로 유입되고 있...
- 201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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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 출신 대학생 24명, 해군함정 타고 독도 간다
- 한국위기관리연구소(이사장 도일규)는 광복 71주년을 맞아 12일부터 15일까지 북한 출신 24명을 포함한 대학생 94명이 해군 함정을 타고 독도에 가는 행사를 마련했다고 10일 밝혔다.위기관리연구소 측은 "탈...
- 201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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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일부 “북한 미사일, 사드 배치 왜곡하고 국론 분열 획책”
- 정부는 북한이 한반도에 ‘사드’(THAAD·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가 배치되면 우리나라가 “핵 대결장이 된다”고 주장한 행위 등에 대해 “사실을 왜곡하고 국론분열을 획책한 데 대해 강력하게 규탄한...
- 201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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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美 국무부, 북한미사일 발사 비난
- 미국 국무부가 3일 북한의 탄도미사일 동해상 발사에 대해 강력히 비난했다.줄리아 메이슨 국무부 대변인은 로이터 통신에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 보도를 알고 있다며"우리는 북한의 추가 도발에 대응하...
- 201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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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 내 엘리트층 '탈북 증가'
- 통일부는 올해 초부터 7월 말까지 국내에 입국한 탈북민의 잠정 합계가 815명으로 작년 같은 기간보다 15.6% 증가했다고 2일 밝혔다.2011년 말 김정은 정권이 출범하고서 탈북민 수가 급증한 것은 올해가 처음...
- 201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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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검 “북한, 외교안보인사 90명 이메일 해킹”
- 북한 해킹조직으로 추정되는 단체가 올해 1~6월 정부 외교·안보 부처 공무원, 전문가 등 90명을 대상으로 이메일 해킹을 시도해 56명의 비밀번호가 유출된 것으로 검찰 수사 결과 드러났다. 범행대상은 외...
- 201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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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北 종업원 집단탈북 책임자 공개처형설"
- 통일부는 29일 지난 4월 중국의 류경식당에서 북한 식당 종업원이 집단 탈북해 한국에 귀순한 사건과 관련, 책임자 6명이 공개 처형됐다는 주장에 대해 "북한 내부 동향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확인하기가 ...
- 201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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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일부 "北 김영철 후임 정찰총국장 확인 안돼"
- 통일부는 28일 북한 인민군 정찰총국장에 한창순 전 7군단장이 임명됐다는 보도에 대해 "누가 있는지 확인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통일부 당국자는 이날 기자들과 만나 "김영철이 당중앙위 부위원장(이...
- 201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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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국무위원장 딸, 군사 훈련 모습 공개로 관심
북한 매체가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딸 김주애의 소총·권총 사격과 탱크 운전 장면을 공개했다.이번 공개로 어린 시절부터의 비범성과 천재성을 부각하려는 의도라는 해석이 일부에서 제기된다.탱크 운전 장면은 기존 총기 사격보다 주민들 사이에서 큰 관심을 끌었다.평소 16세 이후 훈련에서 총기를 처음 경험하는 북한에서 총 사격과 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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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경북도 보위국, 국경 지역 보위원 대대적 교체 단행
북한 함경북도 보위국이 국경 지역 보위원들에 대한 대대적인 교체 인사를 단행했다.회령·온성·무산 등 지역에서 50대 중반 이상 보위원을 젊은 인력으로 교체하도록 지시했다.전체 인원의 약 40%를 교체하는 수준의 대규모 인사로 알려졌다.기강 해이와 부정부패, 돈벌이에 집중한 일부 보위원 문제가 배경으로 지목됐다.외부 문화 유입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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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이란 공격 보류 시한 연장…“협상 순조” 속 군사 압박 병행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 발전소 등에 대한 공격 보류 시한을 하루 앞두고, 다음 달 6일 오후 8시까지 공격을 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 조치가 이란 측의 요청에 따른 것이라고 강조하며, 현재 협상이 매우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전쟁 4주 차에 열린 내각회의에서는 이란 석유 통제권 장악도 선택지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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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미국 종전안에 조건부 답변…“3중 기만 공작” 비판 속 긴장 고조
이란 정부가 15개 항으로 구성된 미국의 종전안에 대해 중개자를 통해 공식 답변을 전달하고 회신을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다.
이란은 침략 및 테러 행위의 즉각 중단과 전쟁 재발 방지를 위한 여건 조성, 전쟁 피해 배상 보장, 역내 모든 저항 세력과의 종전 이행 등을 요구 조건으로 제시했다.
그러면서 미국의 협상 주장을 ‘3중 기만 공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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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락원기계기업소, 영화 관람 및 반영문 작성 지시로 종업원 부담 증가
북한 락원기계종합기업소에 중앙 지시로 영화 ‘하루낮 하루밤’을 의무적으로 시청하고 반영문을 작성해야 한다.지시는 지난 10일부터 시행되었으며, 종업원들은 낮·밤 작업반 모두 관람 후 업무에 투입됐다.반영문 작성은 이달 말까지 완료해야 하며, 영화 주제인 수뇌부 결사옹위와 내부 적 색출 내용이 반영돼야 한다.보위부가 종업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