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보령시는 산란기 수산자원 보호를 위해 5월 1일부터 31일까지 1개월간을 불법어업 단속기간으로 정하고 집중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는 본격적인 조업철을 맞아 불법어업을 예방하기 위해 농식품부, 충남도, 해경, 수협 등과 합동으로 한 달간 강도 높은 단속을 실시하는 한편 수산자원 명예감시원을 참여시켜 감시 기능을 강화하고 어업인 스스로 자율적인 수산자원 보호/관리를 유도해 나갈 방침이다.
중점 단속 대상은 ▲무허가 잠수기 조업 ▲근해안강망 포획어종 위반 ▲2중 이상 자망 사용승인 위반 ▲연안조망 포획금지사항 위반 ▲어업 및 선형/어구를 불법으로 변형하여 조업하는 행위 ▲조업금지구역/조업기간 위반행위 ▲포획금지체장을 위반하여 어린고기를 잡는 행위 ▲불법어구를 제작하거나 불법 어획물을 소지/판매하는 등의 행위이다.
시 관계자는 “무분별한 남획으로 인해 귀중한 수산자원이 줄고 있어 이번 단속을 통해 어업질서를 바로잡을 것”이라며, “앞으로 수산자원 확보를 위해 불법어업 단속뿐만 아니라 수산자원조성 및 서식 공간 조성 사업을 확대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