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만의 대학로 귀환… 극단 춘추, ‘길’·‘레일 위에서’ 동시 무대
극단 춘추[뉴스21일간=임정훈]극단 춘추가 1년 만에 대학로 무대로 돌아온다. 극단 춘추는 오는 4월 7일부터 9일까지 오후 7시 30분 대학로 드림씨어터에서 작품 ‘길’과 ‘레일 위에서’를 선보인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서로 다른 색깔의 두 작품을 통해 삶의 여정과 운명, 인간 내면의 갈등을 깊이 있게 그려낼 예정이다.연극 ‘길’(작 김...
이날 식재한 나무는 경제적 가치가 뛰어나고 피톤치드 함량이 높아 산림욕 효과를 인정받고 있는 편백나무 5년생, 1,500본으로 4월4일 청명, 4월 5일 한식을 맞아 산불예방을 위해 나무심기 행사를 앞당겨 실시했다.
특히, 서기동구례군수는 인사말을 통해 "산림이 우리에게 주는 공익적 가치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한 그루 나무라도 정성들여 심어줄 것."을 당부하고 "나무를 심는 것도 중요하지만 가꾸고 지키는 일은 더욱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구레군은 이번 식목일 행사를 통해 나무를 심고 가꾸는 일에 대한 중요성을 공감하고 행사 지역이 건강한 산림으로 조성되어 구례군의 명소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앞으로 지속적으로 산지정화 활동은 물론 산불예방 캠페인도 실시할 것이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