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시장 김철민)는 지난 16일 운영위원회를 개최하여 경기테크노파크에 위탁하여 운영하고 있는 안산정보산업진흥센터(단원구 원곡동 643-1 소재)에 입주할 5개 벤처업체를 선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업체는 스마트폰 제어가 가능한 네트워크 카메라를 개발하는 (주)스마트모션 등 5개 업체가 선정되었으며, 선정방법은 신청 업체 관계자의 설명과 사전에 제출한 서류를 검토하여 기술의 우수성, 개발제품의 시장성, 재무능력 등을 심사하여 선정했다.
선정된 업체의 계약기간은 2년이고 최대 5년까지 연장이 가능하며, 안산정보진흥센터에서 안정적으로 소프트웨어 연구·개발에 집중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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