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만의 대학로 귀환… 극단 춘추, ‘길’·‘레일 위에서’ 동시 무대
극단 춘추[뉴스21일간=임정훈]극단 춘추가 1년 만에 대학로 무대로 돌아온다. 극단 춘추는 오는 4월 7일부터 9일까지 오후 7시 30분 대학로 드림씨어터에서 작품 ‘길’과 ‘레일 위에서’를 선보인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서로 다른 색깔의 두 작품을 통해 삶의 여정과 운명, 인간 내면의 갈등을 깊이 있게 그려낼 예정이다.연극 ‘길’(작 김...
평소 협력단체활동 및 현장치안활동의 중요성을 강조해 온 안청장은 읍내파출소 자율방범대를 방문하여 위문하고 파출소 직원 및 방범대원들과 간담회를 개최하였으며, 치안현장을 직접 방문해 관내 청소년 우범지역과 편의점, 금은방, 주유소 등 현금다액취급업소를 자율방범대와 합동순찰을 실시하는 한편 범죄예방활동 요령 홍보와 112신고출동 등 치안현장을 체험하고 현장근무자들을 격려했다. 안청장은 앞으로도 자율방범대 등과 일선 치안 협력단체 회원들과 많은 소통의 시간을 가지고 애로 및 건의사항을 청취, 적극 반영키로 하는 등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일 것을 약속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