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만의 대학로 귀환… 극단 춘추, ‘길’·‘레일 위에서’ 동시 무대
극단 춘추[뉴스21일간=임정훈]극단 춘추가 1년 만에 대학로 무대로 돌아온다. 극단 춘추는 오는 4월 7일부터 9일까지 오후 7시 30분 대학로 드림씨어터에서 작품 ‘길’과 ‘레일 위에서’를 선보인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서로 다른 색깔의 두 작품을 통해 삶의 여정과 운명, 인간 내면의 갈등을 깊이 있게 그려낼 예정이다.연극 ‘길’(작 김...
구례군에 따르면, 먼저 저출산 고령화 대책의 일환으로 영ㆍ유아의 건전한 보육을 위하여 0세~만2세, 만5세 아동에게 무상 보육을 실시하고, 저소득층 아동에 대해서도 양육비를 지원하며, 저소득층, 소년소녀가정, 한 부모가정 아동이 소외받지 않고 성장할 수 있도록 생활안정금 등 9개 사업을 지원한다.
특히, 지난 12월 개소한 드림스타트센터에서는 국비 3억원을 지원받아 저소득층 만12세 이하 아동과 그 가족에게 전문적ㆍ맞춤형 서비스 프로그램을 실시하여 차원 높은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게 되며, 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건강ㆍ문화교실 등 3개 분야 13과목을 연중 운영하고, 청소년 문화의집에서는 청소년들의 참여 프로그램에 5,700만원을 지원하여 진취적이고 창의적인 청소년 육성에 이바지할 계획이다.
더욱이, 관내 156세대 다문화가정에 대하여도 조속한 사회?문화적응을 위하여 결혼이주여성 한글교실 등 9개 시책에 2억9,100만원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농촌총각장가보내기(국제결혼) 사업은 1인당 500만원씩을 지원하고 있으며, 도내에서 유일하게 구례군에서만 추진하고 있는 시책으로 호평을 받고 있다.
또한, 군민의 최저 생계보장 및 소외계층의 생계주거 안정을 위한 사업의 일환으로 생계주거비등을 3,334명에게 지원하고, 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에게 정부양곡을 지원하는 등 저소득 소외계층 주민생활 안정사업을 추진한다.
기초수급자 중 근로능력자 및 차상위계층 235명에게 일자리 기회 제공과 집수리사업, 의료급여 진료비지원, 장애인보장구 구입비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복지사각지대 해소 및 위기가정 긴급지원을 위해 6,900만원을 지원하고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연계하여 사랑의 집수리사업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