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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창업 성공 위해 생애주기형 지원 모델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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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12-02-08 10:2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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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업자금 지원 2개월서 10일로 단축

2009년 경기도 자영업자의 창업 대비 폐업율이 2008 73.4%보다 5% 증가한 78.4%로 조사된 가운데 경기도가 소상공인에 대한다산다사(多産多死)’를 양산하는 현재의 지원정책 구조적 문제를 해결하고 소상공인의 창업성공률을 높이기 위해생애주기형지원 모델을 도입한다. _?xml_: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7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소상공인 창업교육 및 자금지원, 컨설팅, 사후관리 등 분야별 제도를 보강하여 경기도 맞춤형 종합지원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먼저 창업자금 지원은 종전에 소상공인지원센터에서 접수와 상담을 받아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의 심사 및 추천을 거쳐 경기신용보증재단에서 보증을 했으나 앞으로는 신용보증재단에서 일괄 처리하는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도는 원-스톱 서비스 도입으로 평균 2개월 소요되던 자금지원기간이 약 10일로 대폭 단축될 것으로 보고 있다.

소상공인의 창업성공률을 높이기 위한 교육도 강화된다. 도는 창업자금을 지원받기 위해 받아야 하는 현행 기본교육을 세분화해 창업아카데미(전문교육), 베이비부머 퇴직자 등 계층별 교육으로 확대하여 창업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지원을 위해 찾아가는 소상공인 돌봄 서비스도 추진된다. 찾아가는 소상공인 돌봄 서비스는 경기중기센터 및 유관기관에 6명의 상담사를 배치하여 중기센터를 방문하기 어렵거나 원거리에 있는 소상공인을 직접 찾아가 사전진단, 단계별 맞춤형 소상공인 지원, 사후 관리를 통한생애주기형지원을 하게 된다.

경기도는 찾아가는 소상공인 돌봄 서비스를 실시하여 1,000여개 업체를 집중 관리하고 앞으로 서면·방문·전화조사 및 통계분석을 통해 창업자금을 지원받은 업체에 대한 성과분석을 실시, 더 낳은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아울러 홈페이지 재편을 통한 소상공인 e-지원 시스템을 구축하여 소상공인에 대한 온라인 서비스도 강하기로 했다.

이밖에도 전문 컨설턴트를 통하여 창업 및 경영개선 교육을 수료한 30개 업소에 대한 컨설팅을 제공하고 창업박람회를 G-Fair(대한민국우수상품박람회)와 연계하여 개최함으로써 시너지 효과를 높이고 예비창업자에게 창업 노하우와 관련정보를 제공하는 계기를 마련할 계획이다.

문의 경제정책과  8008-4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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