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아동권익증진을 위한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2월10일 오전 10시 구청 1층 드림스타트 사무실에서 2026년 제1차 보호 대상 아동의 보호 방안을 심의·의결하기 위한 제1차 사례결정 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사례결정위원회는 당연직 위원장인 교육복지국장(장은화)를 포함한 경찰, 변호사, 아동보호전문기관 팀장, 아동복지전문가 등 7명으로 구성되...
오산시(시장 곽상욱)는 지난 9일(금) 오후 4시 인근 K-55 부대 미7공군과 협력을 통해 초·중 3개교와 영어회화 프로그램을 운영한 기념행사로 미군 공보관 2명과 자원봉사자 7명, 초·중학교 교장 및 학생 90명이 참석한 가운데, 미군 참여자 감사패 수여, 각 학교별 프로그램 동영상 상영, 학생 발표회 시간을 가지며 오산 웨딩의전당에서 뜻 깊는 프로그램 종강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곽상욱 오산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오산시에서 최초로 미군부대와 협력을 하게 된 것을 진심으로 감사하게 생각하며, 이를 통해 학생이 영어를 재미있게 공부하고 외국인과 대화하는데 두려움을 없애는 좋은 기회로 삼기 바란다”며 “내년에도 이 사업이 계속되어 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 프로그램은 지난해부터 곽상욱 오산시장과 안민석(오산)지역 국회의원이 함께 기획하여 추진하였으며 지난 7월 미7공군 공보관과 첫 미팅을 주관한 오산시의회 최인혜 부의장의 역할을 시작으로 첫 해에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게 되었다.
영어회화 프로그램 운영기간은 지난 9월 2일부터 12월 2일까지 매주 금요일 미군장병 7명이 각 학교에 2~3명씩 배치되어 15시부터 2시간 동안 각 학교별 2개반(1개반 15명)이 운영되었다.
지난8월 오산시의회 최인혜부의장의 시범수업을 시작으로 각 교실에는 미군장병 1명과 학교 교사 1명이 학생과 어울릴 수 있도록 추진되었고, 학교에서는 현장체험을 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되었다.
시 관계자는 오산시가 ‘혁신교육도시’로 선정된 이후 다양한 분야의 성과가 나타나고 있으며 이 사업도 그 성과 중 하나로 내년에는 보다 내실있게 운영할 계획이며 적극 협조해준 미7공군 관계자에게 진심으로 감사함을 전한다고 밝혔다.
교육협력과371-48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