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 제재 대상 품목 운반에 활용
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이 대북 제재 품목 운반에 사용되고 있다.9차 당대회 기간에도 차량이 북·중 국경을 오가며 제재 대상 물품을 싣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운반 품목에는 담배, 인삼, 해삼, 술, 은·금광석 등이 포함된다.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2397호에서 금지한 품목들이다.영사관 차량은 소형 트럭이나 승합차로,...
전하2동 풍물교실, 정월대보름 맞아 지신밟기 행사 개최
전하2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전하2동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인 ‘풍물교실(강사 김경자)’ 회원 20명은 3월 3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전하2동 관내 일원에서 지신밟기 행사를 열고 주민들의 안녕과 화합을 기원했다.이날 행사에는 풍물교실 강사와 수강생 등 20명이 참여해 마을 곳곳을 돌며 흥겨운 풍물가락을 선보였다. ...
경기도(도지사 김문수)는 12월 1일자로 아주대병원 어린이집이 종합병원으로는 전국 최초로 24시간 어린이집으로 지정됐다고 30일 밝혔다.이에 따라 아주대병원은 12월중 보육교사와 원아를 모집하고 2012년부터 어린이집을 24시간 운영할 계획이다.
24시간 어린이집은 직장에서 교대근무를 하고 있는 맞벌이부부가 시간적,경제적 부담으로 인해 출산을 기피하는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24시간 운영하는 보육시설이다. 아주대병원은 직원 자녀들을 위해 1999년부터 직장어린이집을 운영해 오고 있으며 현재 234명의 원아들이 어린이집을 이용하고 있다.
도는 아주대병원 어린이집이 24시간 상시 운영돼 간호사 등 교대근무자의 보육부담이 크게 줄어들어 저출산 문제를 해소하는 데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도는 여성들의 일-가정 양립 지원을 위해 앞으로 안산,시흥 스마트허브(구 반월?시화산업단지) 등 산업단지에 집중적으로 국공립 24시간 어린이집을 설치할 계획이다. 한편 도는 지난 2010년 7월 1일 이천 하이닉스반도체 내에 전국 최초의 24시간 3교대 국공립 ‘아미어린이집’을 개원한 이래 대기자가 90명에 이르는 등 학부모의 요구를 수용하여 내년에 ‘제2아미 어린이집’을 개원할 계획이다. 보육정책과 실 무 자 : 김 영 만 031-8008-25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