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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과후학교 <즐거운 수학교실> 개발,보급
  • 김현숙
  • 등록 2011-11-29 17: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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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기주도 학습능력 신장 및 사교육비 경감 기대
경기도교육청(교육감 김상곤)은 방과후학교 초등돌봄교실, 엄마품멘토링, 지역공부방, 대학생멘토링에 참여하는 학생 지도를 위해, 최근 초등학생용 <스스로 척척! 실력이 쑥쑥! 즐거운 수학교실>을 개발 . 보급하였다.
 
수학자료는 자기주도 학습능력 신장과 사교육비 경감을 목적으로 하며,
학생이 스스로 자기 실력을 진단하고 부족한 부분을 찾아 필요한 공부를 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 학년별로 수와연산, 도형, 측정, 확률과 통계, 규칙성과 문제해결 등 5개 영역을 재구성하였고, - 각각의 공부 시간은 ▲내 실력 알아보기, ▲재미있게 공부하기, ▲자신있게 공부하기, ▲척척박사 도전하기, ▲수학놀이터로 이루어져 있다.
 이번 자료는 수학을 전공한 도내 초등 교사 11명이 개발하였다.
- 교사들은 수년 간의 학생 지도 경험 및 수학과 교과교육학에 기반하여 상호 협의 및 구안, 초안 개발, 현장 시범 적용, 수정 및 보완의 과정을 거쳤으며,
- ‘생활 중심의 수학’‘재미와 즐거움 속에서 실력이 늘어나는 수학자료’를 개발의 방향으로 두었다.
 
수학자료는 초등 1~6학년 자료를 DVD에 수록하여 도내 초등학교에 보급하고, 학교의 돌봄교실 담당교사, 엄마품멘토, 지역공부방 담당교사, 대학생멘토는 학생 지도에 활용한다.
- 도내 초등돌봄교실에는 11월 현재 1천 80교 1천 434학급에 2만 8천여명의 초등학생이, 엄마품멘토링에는 284교 1천 400명이, 초등 지역공부방에는 11교 318명이 참여하고 있다.
- 자기주도학습용 자료를 원하는 교원과 학부모는 경기도교육청방과후학교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다운받아 사용할 수 있다.
* http://afterschool.goe.go.kr ⇒ 공지사항
 
 이번 자료에 대해 경기도교육청 학생학부모지원과 관계자는 “경험적으로 보면 자기주도학습을 하는 학생은 실력도 좋고 사교육비도 적다”며,
 “이런 이유에서 학생 스스로 진단과 처방을 할 수 있는 방과후학교용 자기주도 학습자료개발하였다”고 말했다.
 관계자는 그리고 “특히, 수학은 사교육비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상당하다”며, “모쪼록 이번 수학자료가 공교육 신뢰 제고 및 사교육비 경감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자료문의> ☎ 249-0193, 학생학부모지원과 과장 유선만, 장학관 정종민, 장학사 오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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