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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민관과 손잡고 50~60대 일자리 발굴 나선다
  • oksisi58
  • 등록 2011-11-04 15: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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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4(금)~11.25(금) 참여기업 접수, 선착순 선발, 선발기업은 11. 7(월)부터 인턴 모집
  → 시니어인턴 50대 200명, 60대 이상 100명 채용 목표
 - 시니어 채용기업에 인건비 지원, 청년 인턴십 참여시 우대 등 인센티브 부여
  →  50대 채용기업, 인턴기간 최대 100만원 지원, 정규직 전환시 3개월간 추가 지원
  →  60대 채용기업, 4개월간 약정임금의 50%, 월 최대 45만원 지원

□ 점차 심화되는 인구 고령화와 노인실업에 대응하기 위해 서울시와 공공기관, 기업단체가 협력하여『시니어인턴십』을 추진한다.
□ 서울시(자치구 포함)와 정부산하 공공기관, 전경련 등 기업단체가 대거 참여하여 11.4(금)부터 50~60대 시니어 채용기업을 모집하고 각 기관이 보유한 인력풀을 활용해 채용을 지원한다.
  ○ 서울시 외 참여기관은 보건복지부 산하 한국노인인력개발원, 고용노동부 산하 노사발전재단, 전경련, 중소기업중앙회, 한국무역협회, 고령자취업알선센터 등 시니어 취업지원 기관이다.
<11. 4(금)~25(금)까지 참여기업 모집, 50대 200명, 60대 이상 100명 채용>
□ 이번 모집에서는 50대 시니어 200명, 60대 이상 시니어 100명 채용을 목표로 참여기업을 모집하며, 서울일자리플러스센터와 자치구, 기업단체에 참여신청이 가능하다.
  ○ 서울일자리플러스센터 온라인 접수, 자치구(일자리 정책부서)와 유관기관을 통한 서면신청이 모두 가능하며, 신청서는 접수처 홈페이지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별첨 3)
□ 기업의 참여자격은 서울시 소재 상시근로자 5인이상 기업으로 50대 이상 시니어 채용계획이 있는 기업이다.
  ○ 모집직종은 특별한 제한은 없으나 이미 50대 이상 고용시장이 형성된 경비, 청소, 주차관리, 요양보호사 등을 제외해 새로운 시니어 직종을 발굴한다.
□ 참여기업 신청은 11월 4일부터 11월 25일까지이며 자격요건 심사를 거쳐 선착순 선발하고, 선발된 기업은 11월 7일부터 12월 9일까지 시니어 인턴을 채용하게 된다.
<인턴십 참여 희망자는 서울일자리플러스센터 구직등록을 통해 참여> 
? 인턴자격은 채용일 현재 만50세 이상의 서울시 거주 미취업자이며, 선발기업이 서울일자리플러스센터(http://job.seoul.go.kr)와 노사발전재단(http://www.newjob.or.kr), 각 참여기관의 취업지원 사이트를 통해 채용에 나서게 되므로, 인턴십 참여 희망자들은 각 기관 홈페이지를 주목할 필요가 있다.
? 다만, 서울일자리플러스센터(http://job.seoul.go.kr)에는 각 기관의 채용공고가 전부 게시되고, 전체 채용공고를 대상으로  알선을 추진하므로, 서울일자리플러스센터 구직등록을 통해 응모하는 것이 한층 유리하다.
<시니어 채용기업에 인건비 지원, 청년 인턴십 참여시 우대 등 인센티브 부여>
? 서울시는 50대 시니어 채용기업에는 약정임금의 60%, 월 최대 100만원을 3개월간 지원하며 정규직전환 후에는 약정임금의 50%, 월 최대 100만원을 3개월간 추가지원 한다. 60대 시니어 채용기업에는 약정임금의 50%, 월 최대 45만원을 4개월간 지원한다.
? 신면호 시 경제진흥본부장은 “시니어 인턴십은 고령화 시대에 적극적으로 대비한 일자리 사업”이라며 “서울시 뿐 아니라 정부산하 공공기관, 대형 기업단체가 모두 참여해 시니어 채용기업을 발굴하고 알선하므로 5060세대의 취업에 많은 효과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서울시, 한국노인인력개발원, 노사발전재단, 중소기업중앙회, 한국무역협회, 전경련, 고령자취업알선센터 공동으로 시니어인턴십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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