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아동권익증진을 위한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2월10일 오전 10시 구청 1층 드림스타트 사무실에서 2026년 제1차 보호 대상 아동의 보호 방안을 심의·의결하기 위한 제1차 사례결정 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사례결정위원회는 당연직 위원장인 교육복지국장(장은화)를 포함한 경찰, 변호사, 아동보호전문기관 팀장, 아동복지전문가 등 7명으로 구성되...
청소년들의 흡연문제가 심각한 사회적 문제로 대두된 요즘, 학생회를 중심으로 학생들이 자발적인 금연선포식을 하는 의정부 신곡중학교(교장 선온규)가 주목을 받고 있다
신곡중학교는 경기도의정부 교육지원청 으로부터 2011학년도 흡연예방 선도학교로 지정되어, 그동안 학생들에게 금연을 위한 각종 교육과 지도를 시행해 오던 중 학생회가 중심이 되어 21일 자발적인 의지로 금연 선포식을 갖게 되었다.
이는 학생들 스스로 자신의 심신 건강을 지키는 금연 운동을 전개함으로써 보다 당당하게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자는 의지의 실현인 것이다.
기존의 학생회와 차별화 하여 올해 여러 가지 학생 중심의 바른 학교생활 캠페인을 벌여온 학생회장 3학년 이학현 학생은 이번 금연선포식을 기점으로 신곡중학교 학생들이 더욱 모범적인 학생들로 거듭나기를 기대하고 있다.
21일 오전 8시 30분부터 시작되는 금연선포식에서는 국민의례에 이어, 학생회장의 흡연선도학교 소개가 있고, 곧바로 우렁찬 목소리로 금연 선서문을 읽는다.
“우리는 흡연예방선도학교 캠페인에 적극 참여할 것이며 몸과 마음을 더럽히는 담배를 피우지 않을 것을 나 자신과 친구, 선생님 앞에서 서약합니다.”
선서가 끝난 후, 학생회장이 다시 금연표어를 선창하고 전교생이 표어의 마지막 부분을 세 번씩 복창하는 우렁찬 함성이 운동장을 가득 메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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