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세계육상대회 성공기념 아시아송페스티벌 개최!
  • 김영희
  • 등록 2011-10-11 10:14:00

기사수정
  • - 10.15(토) 18:00 대구스타디움 / 소녀시대 등 아시아스타 13팀 출연 -
아시아 최고의 대중음악 축제인 2011아시아송페스티벌이 오는 10월 15일 오후 6시 대구스타디움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

○ 2004년부터 매년 열리는 우리나라의 대표적 국제음악축제인 아시아송페스티벌은 2005년 부산, 2006년 광주에서 각각 한 차례씩 개최된 것을 제외하고 2007년 이후 서울에서만 열렸지만 올해는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의 성공 개최를 축하하고, 2011대구방문의 해를 맞아 대구에서 처음으로 열리게 된다.
 
○ 이번 행사는 아시아 유일의 국제자선음악행사로, 대구시와 (재)한국문화산업교류재단, 유니세프 공동주최로 열리며, 아시아 6개국 13팀이 참가해 깊어가는 가을밤을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 특히 올해는 K-POP 열풍으로 국내 주요 언론 매체는 물론 미국 FuseTV, 일본 FujiTV, 홍콩TVB 등 전 세계 40개국 매체에 방영 될 예정으로 관광객 유치와 함께 대구 브랜드 홍보에도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 아시아송페스티벌 사전행사인 ‘아시아신인가수 쇼케이스’에는 꽃미남 남성 아이돌 ‘엑스파이브’, 군통령 ‘라니아’, 국내 최초 혼혈 주축 여성 아이돌 그룹 ‘쇼콜라’, 여자 2PM으로 주목 받는 ‘에이프릴키스’ 소니뮤직의 첫 남성 아이돌 그룹 ‘히트’, 어쿠스틱 기타 싱어송라이터 ‘리싸’의 신인가수 6개 팀이 출연해 새로운 아시아 스타에 도전한다.
○ 본 공연에는 한국에서는 소녀시대, 슈퍼주니어, 이승기, 지나, 미스에이, 비스트, 유키가 출연하고, 일본은 퍼퓸, 트리플에이를 비롯해 중국 저우비창, 홍콩 구쥐지, 대만 허룬동, 태국 타타영이 무대에 오른다.
 
○ 특히 ‘국민 남동생’에서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최고 남자 톱스타로 자리매김한 이승기가 ‘아시아송페스티벌’ 무대를 통해 오랜만에 가수로 돌아올 예정이라 아시아 팬들의 기대가 더욱 커지고 있다.
 
○ 또한 바쁜 해외 활동으로 최근 국내 방송에서 보기 힘든 월드스타 소녀시대도 ‘아시아송페스티벌’ 참가해 국내 팬들 뿐만 아니라 해외 팬들에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 이 밖에 일본 최고의 인기 테크노 팝 그룹인 ‘퍼퓸’이 ‘아시아송페스티벌을 통해 한국 첫 공연을 갖게 되어, 국내를 비롯한 아시아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 아시아송페스티벌 부대행사로는 10월 14일 출연 가수 합동 기자회견이, 10월 15일에는 아시아 음악산업 활성화와 교류 증진을 위해 ‘아시아음악산업리더포럼’이 대구 인터불고호텔에서 열린다.
 
○ 본 공연은 무료이며 인터넷에서 교환권을 다운로드 받아 입장권으로 교환하면 된다. 교환권 다운로드는 1인 1매에 한정되며, 10월 12일(수) 오후 1시부터 다운로드가 실시된다.
 
○ 대구시 김연수 행정부시장은 “2011아시아송페스티벌은 세계육상대회 성공 개최와 2011대구방문의 해를 기념해 열리는 행사의 의미와 더불어 유니세프를 통해 어려움에 처한 어린이에게 희망을 전하는 매우 뜻 깊은 문화 교류 행사가 될 것”이라며 “본 공연을 위해 대구를 찾는 많은 내?외국인 관광객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 한편 본 공연의 공동주최인 (재)한국문화산업교류재단 김영훈 이사장(대성그룹 회장)은 아시아송페스티벌을 위해 무릎 담요 2만 5천개를 제작해 입장객에게 선물로 나눠줄 예정이다.
TAG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포천시청소년재단, 2026학년도 겨울방학 ‘포춘캠프’ 운영 포천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현철)은 오는 2월 6일까지 ‘2026학년도 겨울방학 포춘캠프(Fortune-Camp)’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재단은 지난 10일 포천교육문화복합공간 ‘두런두런’에서 참가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사전 교육(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프로그램 전반에 대한 운영 방향과 세부 일정 등을 안내...
  2. 울주군, 군민안전보험 보장 확대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산 울주군이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다 두텁게 보호하기 위해 군민안전보험 보장금액을 대폭 상향하고 보장 항목을 확대한다고 16일 밝혔다.울주군 군민안전보험은 울주군에 주민등록을 둔 울주군민이라면 별도의 가입 절차나 보험료 부담 없이 자동 가입되며, 각종 재난과 사고 발생 시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
  3. 울주군 위탁 분뇨 60% 책임지는 퇴비공장, 관광단지에 밀려 ‘존폐 위기’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산 울주군 삼동면 일대에 추진 중인 ‘울산 알프스 관광단지’ 조성 사업으로 인해, 구역 내 퇴비 제조 시설의 존폐 문제가 지역 축산업계에 가축분뇨 처리 대란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16일 울주군의회에 따르면, 이상우 의원(사진)은 최근 울주군 집행부를 상대로 한 서면질문을 통해 ...
  4. 포천시 소흘건강생활지원센터, 2026년 상반기 건강 증진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포천시 소흘건강생활지원센터는 시민들의 건강 증진과 활기찬 일상 지원을 위해 오는 19일부터 ‘2026년 상반기 건강증진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상반기 프로그램은 2월 2일부터 운영되며, 시민의 건강 상태와 생활 습관을 고려한 맞춤형 과정으로 구성됐다. 주요 프로그램은 △소흘건행백세(노쇠 예방 관리) △소흘...
  5. HD현대중공업 생산지원담당 직원들 ‘사랑의 스트라이크’ 성금 기탁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HD현대중공업 생산지원담당(부서장 박필용 수석)은 1월 16일 오전 10시 동구청을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150만 원을 전달했다.    HD현대중공업 생산지원담당 부서 직원 30여 명은 직원 화합을 위한 볼링대회를 개최해 스트라이크가 나올 때마다 ‘사랑의 스트라이크’라는 이름으로 5천 원씩 적립했으며, 그렇...
  6. 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
  7. 설 앞두고 지방자치단체, 민생안정지원금 지급 확대 설을 앞두고 충북과 전북 일부 지방자치단체가 주민 생활 안정을 위해 민생안정지원금 지급에 나섰다. 충북 괴산군은 19일부터 군민 1인당 50만 원을 지원하며, 신청은 읍·면사무소에서 2월 27일까지 접수한다. 충북 보은군은 올해 상반기 1인당 60만 원을 두 차례로 나눠 지급하며, 신청은 26일부터 한 달간 가능하다. 전북 남원시는 모든 시...
사랑더하기
sunjin
대우조선해양건설
행복이 있는
오션벨리리조트
창해에탄올
더낙원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