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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마 효소욕’의 미생물찜질로 생명력 있는 몸으로 거듭나기
  • 안태호
  • 등록 2011-08-11 10:5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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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이면 찬 음식이나 부패한 음식을 먹고 복통과 설사를 호소하는 사람들을 많다. 약을 먹고 쉬는 것 외에 다른 해결방법이 없을까 싶다면 엠마 효소 테라피(대표 홍은기, http://blog.naver.com/texmolll.do)의 미생물 찜질에 귀를 기울여보자.
 
효소는 무엇이고, 게다가 미생물로 찜질을 한다니? 고개가 갸우뚱해진다. 먼저 효소에 대해 알아보자. 효소란 활성단백질로 정제나 고열처리 되지 않은 천연식품에 많이 존재한다. 효소는 인체에 섭취된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 비타민, 미네랄, 식이섬유, 아미노산, 항산화제 등의 여러 영양소가 제대로 기능할 수 있도록 하며, 생리기능의 활성화를 돕는다.
 
효소의 기능은 소화 · 흡수작용, 분해 · 배출작용, 항염 · 항균작용, 혈액정화작용, 세포부활
작용, 해독 · 살균작용으로 크게 6가지로 설명할 수 있다.
 
먼저 음식물이 섭취되면, 효소는 흡수되기 쉬운 상태로 음식물을 소화시켜 혈액을 통해 장기에 각종 영양소를 공급한다. 또, 세포에 쌓인 각종 노폐물을 땀이나 소변, 가스를 통해 몸 밖으로 배출하고 세포를 활성화시켜 염증을 소염시키고 백혈구의 저항기능을 높여준다. 그 밖에 혈액 속의 이물질을 분해하고, 특히 산성혈액을 조절하여 건강한 약알칼리성의 혈액으로 개선시킨다. 직장인처럼 잦은 술자리나 회식으로 간기능이 약화된 경우 간 기능 강화에 도움을 주어 외부로부터 들어온 독성물질의 분해속도를 높이고 배출을 돕는다.
 
이렇듯 효소는 흡수작용부터 배출작용까지 다양한 신체활동을 총괄한다. 현대인들은 건강을
위해 비타민이나 미네랄을 많이 섭취하는데, 효소에 의해 비타민이나 미네랄의 이용률이 달라지므로 효소가 충분하면 비타민과 미네랄의 섭취량을 줄여도 된다. 또한 효소는 내분비선에
작용하므로 면역체계까지 관여하여 면역력 강화에도 도움이 된다.
 
그렇다면 미생물 찜질이란 무엇일까? 미생물하면, 흔히 떠올리는 것이 농촌에서 거름을 주는 모습인데, 미생물의 분해활동을 이용한 적절한 예라고 할 수 있다. 미생물은 번식과정에서 열을 발산하는데, 그 과정에서 주변의 온도 또한 상승하여 땀과 함께 우리 몸의 노폐물을 배출한다. 또한 효소욕을 통해 피부로 효소를 흡수함으로써 피부를 포함한 몸의 각 부분에 각종 화학반응을 일으켜 신체기능에 도움을 준다. 그런데 발효 시 발생하는 특유의 냄새는 비누로도 씻겨 지지 않기 때문에 기존 미생물 찜질 업체에서는 효소욕탕 속에 쑥이나, 한약 재료를 넣는다. 따라서 효소욕을 이용하는 비용이 높아질 수밖에 없다. 엠마 효소욕이 다른 업체와 다른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엠마 효소욕에서는 효소욕탕을 톱밥과 미강(쌀겨)만으로 관리하는데, 효소욕탕은 미생물의 활발한 번식활동을 위한 환경 조성 이외에는 별다른 역할이 없다. 따라서 타 업체처럼 미강보다 단가가 3배나 비싼 탈지강 같은 성분을 굳이 사용할 필요가 없는 것이다.
 
이 밖에도, 엠마 효소욕은 3세대 미생물을 사용하여 찜질열의 회전율을 높이고, 냄새가 없기 때문에 비누를 사용하지 않아도 되는 친환경적인 방식을 고수하고 있다.
 
만성피로나 불면증으로 고통 받는 심신과 칙칙한 낯빛, 각종 피부트러블에 해결책이 되어줄 효소욕! 고품격 미생물 품질과 열효율로 무장한 엠마 효소욕으로 여름철 우리의 지친 심신을 달래보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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