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5, 26일 이틀간, 청양군 대치면 상갑리 가파마을(이장 최두환)에서는 KBS1 ‘6시 내고향’ 프로그램 촬영이 있었다.
촬영팀은 가파마을 곳곳을 다니며 주민들의 생활모습 등을 촬영했으며, 28일 화요일 6시에 방송 전파를 탈 예정이라고 밝혔다.
최두환 이장은 “많은 분들이 시청하시고, 아름다운 언덕이 있는 저희 가파마을에 오셔서 매운 청양의 맛과 순박한 시골인심을 느껴보셨으면 좋겠다”면서 “언제나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겠다”고 말했다.
한편, 6시 내고향은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적 삶의 중요성을 일깨워주며 영농정보, 유통정보 등 제공으로 농어가 소득증대에 도움을 주고자 노력하는 프로그램으로 KBS 1TV에서 월~금 6시부터 55분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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