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객실의 반란, 해남‘호텔 울돌소리' 공공숙박시설‘경영 신화’ 쓴다
해남군이 문체부 공모사업으로 조성한‘호텔 울돌소리’가 개관 이후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며 공공기관 숙박시설 추진 사업의 혁신 모델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울돌소리는 숙박업계의‘50객실 흑자 공식’을 깨고 32객실만으로 조기 이익 실현에 성공해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지난해 10월 개장한 호텔 울돌소리는 개장 첫 달인 10월 55.9%의 ...
사단법인 유해조수관리협회 회원 약 50명이 순천만 자연생태공원에서 오늘 오전 10시 30분부터 약 2시간에 걸쳐 환경정화활동 및 환경보호캠페인을 벌였다. 이번 환경정화활동을 위하여 유해조수관리협회 중앙회 회원들을 비롯하여 유해조수관리협회 전남본부 및 경남본부, 부산본부의 회원들이 참석하여 힘을 보탰다.
회원들 가운데는 초,중학교 학생 및 여성이 포함되어 있는 등 남녀 노소를 불문하고 다양한 연령층의 회원들이 참석하였다.
행사에 참석한 김송이(진도중,13)양은 “봉사활동확인서도 받고, 잘 보존되어 있는 순천만을 탐방할 수도 있는 좋은 경험이 되었다”며 “자연을 보전하는데 내가 보탬이 된 것 같아 기쁘다”라며 지속적으로 환경보호활동에 참여할 뜻을 밝혔다.
유해조수관리협회는 내년, 환경보호와 관련하여 시민들의 참여를 확대시킬 수 있는 보다 더 다채로운 행사를 지속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