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광양시농업기술센터(소장 염동일)는 도시농업을 통한 친환경 녹색공간 조성으로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도심 속 녹색체험문화 확산으로 농업의 중요성의 상호이해를 위해, “베란다 웰빙채소 가꾸기 체험교육”을 4월 2일(금) 도시민 130여명을 대상으로 광양읍사무소 대회의실에서 사전교육을 실시했다.
도시민을 대상으로 하는 원예활동교육은 생명산업기술을 접목한 원예활동을 농촌지도사업 과제로 발굴해 원예작물의 소비촉진과 국민정서 함양 등 소비자 중심 농촌지도사업으로 추진하기 위해 올해 처음 실시한다.
금후 신청자에게는 자동으로 관수가 가능한 꽃 · 채소 수경재배기와 기능성 채소생산이 가능한 재배용 상토 · 종자 · 종묘 · 원예자재 등이 지원되며, 화훼 및 채소류 재배기술 순회교육이 추진된다.
베란다 웰빙채소 가꾸기로 친환경채소 자급자족은 물론 원예활동 생활화로 정서함양과 차세대에게 자연교육을 함께 할 수 있다.
또한 집안에서 식물은 가족간의 화합과 건강한 대화를 유도하며, 자녀들의 공부방에 로즈마리와 같은 허브를 두면 정서발달은 물론 집중력이 높아지며 스트레스를 받으면 체내 코티졸이라는 스트레스 호르몬이 증가하는데 꽃, 허브의 향기는 스트레스를 현저히 낮춰준다는 최근의 연구결과가 있다.
시 관계자는 “아파트 웰빙채소 가꾸기로 도심 속 생활농업 확산과 도시민에게 그린어메니티 체험기회를 제공해 농업 · 농촌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건전한 여가문화를 조성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