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광양시는 「음식문화개선 특화거리 조성」과 관련 2010년 도 공모사업 대상 시군으로 선정되었다.
이에 따라 도비 보조를 받아 광양읍 서천변에 음식문화 특화거리인 「광양백운산숯불고기 타운」을 조성한다.
‘여수해양엑스포’및 ‘순천만 국제정원박람회’등 국제행사가 인근 시에서 개최됨에 따라 많은 내ㆍ외국인 관광객들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어 맛과 멋이 어우러진 음식문화 특화거리를 조성하여 남도 좋은식단 홍보와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코자 한다.
또한 연도별 특화거리 조성계획을 수립하여 2010년에는 광양읍에 숯불고기타운을 조성하고, 2011년 진월면 망덕에 횟집타운을, 이순신대교가 준공되는 2012년에는 중동에 먹거리 타운을 조성할 계획을 세우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음식문화개선 특화거리 사업이 추진되면 음식물쓰레기가 많이 줄어들어 친환경 녹색도시 구현이 앞당겨지고, 먹거리 관광으로 외지관광객 들이 많이 유입되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