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평택시립도서관에서는 지난 2009년부터 낮시간 도서관 이용이 어려운 직장인 등 시민들에게 자기계발 및 성찰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매월 셋째주 수요일 저녁에 야간 인문학 강좌를 운영하고 있다. _?xml_: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지난해는 장정일, 한홍구, 황대권, 김종철 등의 강사들이 초청되어 우리 삶과 사회에 대한 굵직한 화두를 던져 많은 평택시민들의 호응을 받은 바 있다.
평택시립도서관의 ‘인문학 다시 보기’는 시민들의 기대 속에 올해도 계속 이어지고 있다. 지난 1, 2월에 강명관(한문학자)의 「조선후기 서적의 수입과 지식의 변화」, 고미숙(수유+너머 연구원)의 「삶의 비전을 찾아가는 고전의 공부법」을 주제로 강좌를 운영했다.
다가오는 3월에는 이석(황실문화재단 총재)의 황손이 바라본 조선의 마지막 역사 ‘사동궁에 태어나서’를 주제로 강좌를 운영할 예정이며, 4월 이후에는 물리학자 장회익 박사, 워낭소리 이충렬 감독, 성공회대학교 고병헌 교수 등의 강연이 준비돼 있다.
야간 인문학 강좌를 통해 시민들이 인문학을 어렵고 딱딱한 학문이 아니라 인간의 삶의 모든 부분임을 느끼고 자기 성찰의 시간을 가져보길 바란다.
인문학 강좌에 대한 문의는 시립도서관 659-4940~1로 하면 된다.
<운영예정 강연일정>
회차 | 일정 | 강연 | 강연주제 |
12회 | 3.17(수) 오후7시 30분 | 이석 (황실문화재단 총재) | 황손이 바라본 조선의 마지막 역사 ‘사동궁에 태어나서’ |
13회 | 4.21(수) 오후 7사 30분 | 장회익 (물리학자) | 학문의 창고에 들어가 앎을 훔쳐낸 공부도둑 |
14회 | 5.19(수) 오후 6시30분 | 이충렬 (영화감독) | 워낭소리, 인간의 소리 *강연 시작 전 ‘워낭소리’ 상영 |
15회 | 미정 | ||
16회 | 7.21(수) 오후 7시 30분 | 고병헌 (성공회대학교교수) | 희망의 인문학, 희망의 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