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강화경찰서(서장 김성중)는 오는 11월에 개최되는 G-20 서울정상회의를 맞아 지난 3일 관내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주요시설에 대한 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합동점검은 강화경찰서 정보보안과장을 필두로 강화군청과 강화소방서 관계자 1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강화읍 소재 강화버스터미널에서 실시됐다.
강화버스터미널은 강화서가 관리하고 있는 대테러다중이용시설로 이번 합동점검에서는 유사시 비상대피로 확보상태와 소방설비 작동여부 유관기관간 비상연락망 유지상태가 중점 점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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