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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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청 하키팀 소속 차세나, 오선순, 탁세희가 제5회 동아시아경기대회에 국가대표로 출전해 금메달을 목에 걸고 지난 14일 귀국했다.
우리나라 여자하키국가대표팀은 지난 12월 5일 ~ 12월 13일(9일)까지 홍콩에서 개최된 제5회 동아시아경기대회에 출전하여 결승전에서 지난해 베이징올림픽에서 금메달을 차지했던 중국 대표팀을 맞아 4 - 1로 물리치고 당당히 금메달을 안았다.
이번 값진 금메달의 주역들 중에는 평택시청하키팀 선수들이 대거 포함되어 있어 평택시민들이 크게 반기고 있으며 팀 창단(2005년)이래 가장 많은 선수들이 국가대표로 선발돼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었던 차에 금메달까지 목에 걸자 평택시청 하키팀을 비롯한 평택시는 잔치분위기다.
이처럼 평택시청 하키팀이 우리나라 여자하키계의 버팀목으로 성장한데에는 지역 내에서 46년의 전통과 명성, 시민들의 정서 속에 녹아 있는 하키종목을 도시브랜드로 집중 육성해 온 결과로 풀이된다.
한편 평택시청직장운동경기부 단장(부시장:이완희)은 지난 15일 집무실에서 이번 동아시아경기대회에서 금메달을 획득으로 평택시의 위상을 드높인 선수들을 맞아 그간의 노고를 치하하고 앞으로도 하키종목이 평택시를 상징하는 아이콘으로 성장해나갈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