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지난 11.24일 고덕국제신도시 사업이 취소될 수 있다는 일부 언론 소식에, 이완희 평택시 부시장은 시행사인 LH(한국토지주택공사)를 방문 이승우 신도시개발처장과의 면담에서, “고덕신도시는 평택지역 특수성을 감안하여 계획대로 추진”한다는 공식의견을 재차 확인했다.
한국토지공사(통합전)가 연내 보상착수가 어렵다는 입장을 표명해오자, 평택시에서는 2009년초부터 지역 국회의원, 시의원 및 시민과 머리를 맞대고 청와대, 국무총리실, 국토부 등에 정책건의를 통해, ‘고덕 국제신도시’ 개발사업은 수도권 타 지역에서 시행되고 있는 택지개발사업과는 차원이 다른 국책사업임을 강조하여 사업의 조기 정상화를 촉구해왔다.
그 결과 통합전 한국토지공사는 2009.8.4 언론발표를 통해 년내 보상착수 계획을 발표하였으며, 2009.9.11 보상계획공고가 이루어지고, 현재 감정평가사가 선정되어 11월말까지 감정평가 작업이 마무리되면 12월중 관내지주와 기업등을 대상으로 보상규모 9,131억원(채권)의 범위에서 토지를 대상으로 보상통보 계획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었다.
그러나 LH(한국토지주택공사)에서는 아직까지 공식적인 의사표명은 하지 않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