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시장 박주원)는 오는 8. 15. ~ 8. 16(2일간) 오후 4시부터 7시까지 대부도 방아머리 해변 특설무대에서 『낙조와 함께하는 해변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번 해변음악회는 휴가철을 맞이하여 대부도를 찾는 관광객들이 즐겁고 편안한 마음으로 휴가를 즐길 수 있는 가곡 및 추억의 7080 가요무대 그리고 대부도 특산품인 그랑꼬또 와인 시음회(판매 병행)와 우리 고유의 전통방식으로 생산되는 최상품의 천일염을 홍보하는 이벤트 행사도 함께 진행되며, 무대 주변에 펼쳐진 갯벌에서는 바지락 캐기, 물고기 잡기 등 어촌 체험도 함께 즐길 수 있다.
특히, 오후 4시부터 펼쳐지는 해변음악회는 아름답기로 이름난 대부도의 낙조와 음악선율이 조화를 이루는 낭만이 가득한 무대로 안산시립합창단 〈산촌, 어머나, 뱃노래〉수와진 〈파초〉, 김동환〈묻어버린 아픔〉, 소리새〈그대 그리고 나〉, 다수의 지역가수들이 대중적이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관광객에게 선사 할 예정이다.
시원한 바닷가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이번 해변음악회에 참여하는 관광객들은 「자연의 싱그러움」과 「낙조」, 「음악」그리고 「그랑꼬또 와인」의 달콤한 맛을 추억으로 담아갈 수 있으리라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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