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남양주시(시장 이석우)는 청소년 사망원인 2위가 자살’이라는 통계가 있는 가운데 남양주시 보건소는 지난 7일 남양주시 도농역에서 청소년 자살예방 캠페인이 진행되어 눈길을 끌었다.
이번 자살예방 캠페인은 남양주시 정신보건센터가 주관하여 ‘생명사랑 지킴이’로 지난 4일과 6일 4회에 걸쳐 자살예방교육을 수료한 별내 중학교와 진건 고등학교의 청소년 40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캠페인은 단체교육의 획일화된 방법을 벗어나 소수 인원에게 집중적이고 실제적인 교육을 하여 지역내 ‘생명사랑 지킴이’로 역할을 할수 있도록 하는데 목적이 있다고 남양주시 정신보건센터의 관계자는 말했다.
교육과 캠페인에 참여한 청소년들은 도농역사 주변 주민 240명에게 생명사랑 홍보 리플렛을 통해 “1기 ‘생명사랑 지킴이’로써 학교와 지역의 모범이 되어 자살예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남양주시 정신보건센터에서는 이번 1기 ‘생명사랑 지킴이’를 시작으로 매년 많은 청소년들을 ‘생명사랑 지킴이’로 양성하여 학교와 지역의 청소년 자살문제를 예방하는 데 힘쓰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