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한국수자원공사 양주시 수도서비스센터(단장 황규철)는 지난 3일, 덕정동 사무실에서 임충빈 양주시장, 홍범표 양주시의회 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소 1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2008년 8월 1일 양주시로부터 지방상수도 운영을 위탁받아 개소한 ‘한국수자원공사 양주수도서비스센터’는 물 전문기관답게 지난 1년간 많은 성과를 거두었으며 이날 1주년 기념식을 맞아 이를 전시하였다.
기념식과 함께 열린 성과 보고 및 전시회를 통해 유수율 제고를 비롯하여 광백정수장 무인화 시스템 등을 통한 예산절감성과, 매월 실시한 아이디어 발표회 결과 등 지난 1년간 양주수도서비스센터가 거두어들인 노력의 결실을 알리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임충빈 양주시장은 축사를 통해 “처음 상수도 위탁을 결정했을 때 많은 걱정을 하였지만 이 모두가 기우(杞憂)였음이 입증되었다.”고 강조하고 “앞으로도 양주시민에게 맑고 깨끗한 물을 공급하는 데 있어 양주수도서비스센터가 최선의 노력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황규철 단장도 “따뜻한 나눔과 친절한 미소로 사랑을 주고받는 소중한 친구,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책임을 다하는 동반자로서 노력할 것.”이라고 말하고 “맑은 물 공급을 위해 쉬지 않고 노력하겠다.”며 앞으로의 포부를 밝혔다.
양주 수도서비스센터 는 지난 1년 동안 각종 사업 추진의 분주함 속에서도 농기계수리 등 지역사회의 봉사활동은 물론 직원의 자발적인 모금을 통한 해외봉사활동(캄보디아 사랑의 우물파주기) 및 매월 아이디어 발표를 실시, 전년대비 11억 4천만 원의 예산절감효과를 비롯하여 3건의 특허출원, 1건의 실용신안(진행 중) 등 크고 작은 성과를 거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