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양주시(시장 임충빈)는 서민들이 보다 깨끗한 수돗물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기 위해 관내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옥내급수관 개량공사’를 실시 완료하였다.
옥내급수관의 경우 90년대 초반까지 급수관의 재료로 사용해왔던 아연배관의 부식으로 녹물이 나오는 등의 문제가 발생해왔으나 옥내급수관은 사유재산으로서 관리책임이 일반주민에게 있어 급수관 개량이 사실상 불가능 했다.
양주시에서는 이러한 어려움을 개선하기 위해 기초생활수급자 등 저소득층 54가구(2009년도 사업물량)를 우선 대상자로 선정, 모두 1억 4천여만 원을 들여 저소득층 가구 옥내급수관의 아연배관을 스테인리스관으로 교체하는 공사를 실시, 지난 6월말 최종 완료하였다.
이밖에도 양주시는 노인복지시설, 아동관련시설 등 사회복지시설의 급수관 세척?보수 또는 교체에 대한 지원을 검토하고 있으며, 이에 필요한 비용의 보조 또는 융자를 위한 「양주시 수도급수 조례」개정도 추진하고 있다.
양주시는 2013년까지 300여 가구에 5억3천여만 원을 투자하여 비용확보가 어려워 스스로 옥내급수관 개량이 어려운 소규모주택(85㎡ 이하). 기초수급대상자 등 저소득층과 사회복지시설을 지원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