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경기도가 경제살리기 비상경제대책 추진과 관련하여 도내 31개 시·군을 2개 그룹으로 분류, 6월말 현재 조기집행 결과를 평가한 결과 양주시가 당당히 1위를 차지했으며 6월말 현재 조기집행 대상액 3,098억 원 중 115%에 해당하는 3,548억 원을 집행하는 놀라운 실적을 거두며 도내 31개 전체 시·군중에서도 4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부족자금 확보대책 수립, 민간이전 보조금 조기집행, 공공요금 선납유도 등 각종 시책을 추진하였고 재정조기집행 특별규정 제정, 일상경비·계약심사 운영 간소화, 전 계약에 대한 긴급입찰 실시, 대금지급 절차 개선, 하도급 지급여부 확인 등 각종 제도개선을 통해 행정력을 집중하였다.
시 관계자는 “시의 계획적이고 신속한 업무추진도 중요했지만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적극 협조해 준 공직자 덕분에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며, “하반기에도 일자리 창출과 서민생활 안정, 사회간접자본 확충에 재정을 집중하여 조기집행의 근본취지인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계속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