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자치경찰위원회, 2026년 시민과 함께 만드는 ‘일상안전 5대 치안정책’ 본격 추진
대구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이중구)는 2026년을 ‘시민과 함께 만드는 일상안전의 해’로 정하고, 교통안전·인파·범죄예방·치안약자 보호·치안역량 강화 등 5대 정책 분야 및 15개 세부 과제를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스쿨존 가변속도제, 무인단속장비 최적화, 범죄예방 환경설계(이하 셉테드,CPTED) 확대 등을 중심축으로 시민이 체감하는 ...
경기도가 경제살리기 비상경제대책 추진과 관련하여 도내 31개 시·군을 2개 그룹으로 분류, 6월말 현재 조기집행 결과를 평가한 결과 양주시가 당당히 1위를 차지했으며 6월말 현재 조기집행 대상액 3,098억 원 중 115%에 해당하는 3,548억 원을 집행하는 놀라운 실적을 거두며 도내 31개 전체 시·군중에서도 4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부족자금 확보대책 수립, 민간이전 보조금 조기집행, 공공요금 선납유도 등 각종 시책을 추진하였고 재정조기집행 특별규정 제정, 일상경비·계약심사 운영 간소화, 전 계약에 대한 긴급입찰 실시, 대금지급 절차 개선, 하도급 지급여부 확인 등 각종 제도개선을 통해 행정력을 집중하였다.
시 관계자는 “시의 계획적이고 신속한 업무추진도 중요했지만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적극 협조해 준 공직자 덕분에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며, “하반기에도 일자리 창출과 서민생활 안정, 사회간접자본 확충에 재정을 집중하여 조기집행의 근본취지인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계속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