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나담축제'는 전 세계적으로 알려진 몽골의 유명한 전통축제로 ‘나담’이란 뜻은 ‘놀다’라는 의미이며, 몽골에서는 7월 중순에 약 2~3일간을 전 국민이 참여하여 초원에서 말타기, 활쏘기, 몽골씨름 등을 즐긴다.
이날 축제에는 한몽마상무예단의 말타기 시범을 시작으로 씨름과 활쏘기, 샤가이 등 몽골의 전통놀이와 줄다리기, 노래자랑 등 다양한 친선행사가 진행되며 특히 몽골의 민속씨름인 바흐는 몽골인 64명과 남양주시민이 함께 경기를 치르고 줄다리기도 몽골인 25명이 행사에 참석해 이날 행사에는 몽골인과 남양주시민들의 어울림 한마당이 펼쳐질 예정이다.
시는 지난 2000년부터 몽골문화촌을 만들어 운영하고 있어 이번 축제를 통해 몽골과의 우호협력 증진은 물론 몽골문화를 다양하게 체험하고 몽골문화촌을 이색적인 관광명소로 발전시키고자 매년 행사를 개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