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시에 따르면 지난 7월1일부터 현장에 투입된 베트남부부는 국제결혼한 커플로 행복한 가정생활을 이루고 있었으나, 갑자기 찾아온 병마에 직업을 갖지 못하고 생계까지 위협받아 시에서 무한돌보미 대상으로 선정, 생계비 일부를 보조받아 생활하고 있지만 자녀까지 있는 L씨가 생활하기에는 턱없이 부족한 실정이었다. 마침 정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2009 희망근로프로젝트 사업에 참여를 신청, 부부가 동시에 선발되었으나 언어가 서투른 베트남 부인이 남편과 다른 사업장에 투입하기에는 어려움이 있다고 판단, 동일 사업장에 투입함으로써 L씨로부터 감사의 전화와 함께 주위로부터 칭송을 받아 희망근로 사업의 따듯한 온기를 느끼게 하였다.
한편, 시 관계자에 따르면 “앞으로 희망근로사업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개별적인 면담을 실시, 애로 및 건의사항 등을 수렴하고, 근로자 적성 등을 고려하여 인력을 투입하는 등 희망근로사업이 조기에 정착하여 성공적으로 마무리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