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용인시 농업기술센터(소장 황선근)는 백옥쌀 명품화를 위해 운영하는 ‘G+라이스 생산단지’의 참여농업인을 대상으로 17일까지 기술교육을 실시한다.
G+라이스 생산단지 참여 775명의 농업인을 대상으로 백암,남사농협회의실과 농업기술센터 회의실 등에서 13일에 원삼면 농업인, 14일과 15일 백암면 농업인, 16일과 17일에 남사면 농업인 대상으로 교육이 진행된다. 전문강사진이 프리미엄급 용인백옥쌀 생산을 위한 G+라이스 실천매뉴얼교육, GAP 인증을 위한 농업인 준수사항 등을 강의하며 특히 질소비료 시비량 감소로 단백질 함량 6.3%이하 완전미율 97% 이상의 밥맛 좋은 쌀을 생산하는 기술을 중점 교육한다.
용인시가 지난 2007년부터 운영한 G+라이스생산단지는 그해 백암면 474ha 운영을 시작으로 지난해 백암,원삼,남사 등 3개면에 1160ha, 올해 3개면 1185ha를 운영하는 등 매년 단지규모를 확대해왔다. 용인시 G+라이스생산단지에서는 고시히카리 품종과 추청벼가 육성되며, 고시히카리 품종은 -199Rice로 이마트에서 판매되고 추청벼는 ‘플러스 백옥쌀’로 출시, 농협판매장 등에서 판매된다. 농림수산식품부가 선정하는 ‘2008 고품질쌀 생산,경영개선우수단지’에 백암,원삼1단지가 선정된 바 있다.
황선근 용인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전국170개 미곡종합처리장(RPC) 중 등위권 밖에 있던 용인 백옥쌀이 G+라이스생산단지 운영으로 전국10위권 명품쌀로 등극했다”며 “앞으로 전국 최고의 브랜드로 발전하도록 기술교육과 지원에 힘쓰겠고 농업인들도 기술개발과 정보교환을 위해 교육에 적극 참여해주면 좋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