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4시간 통합상황실 운영 등 차별화된 효율적 시스템 돋보여
2007년 6월 창립한 안산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현준)이 창립 2주년을 맞이한 가운데 차별화되고 효율적인 시스템 운영이 많은 성과와 함께 타 시설관리공단의 벤치마킹 대상이 되고 있다.
공단은 효율적 시설관리를 위해서 85개 사업장의 현황을 실시간으로 파악하고 조치할 수 있는 24시간 통합상황실을 전국 공단 최초로 자체 구축해 운영하고 있어 문제점 발견 시 현장과의 화상회의를 통해 신속히 해결하고 있다.
또한 공단 전 사업장의 상황 및 업무 활동 내용들을 이사장부터 전 직원까지 매일 실시간으로 정보를 공유하고 의견을 개진하는 온라인 상황전개시스템을 자체 개발해 전 임직원의 막힘없는 소통문화 정착시켜 시민들과 공단간의 블랙홀이 발생하지 않아 시민서비스가 향상되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현재 여러 공기업에서 안산시시설관리공단의 혁신적 시설관리시스템을 벤치마킹하기 위해 방문하고 있어 ‘온라인 상황전개일지’ 등은 향후 많은 공기업의 우수 선진사례로 전파될 전망이다.
공단은 이외에도 자산관리시스템, 종량제봉투판매시스템, 세외수입관리프로그램, 주차장종합관리프로그램, 시간외근무관리프로그램, 계약업무과정의 상시 모니터링이 가능한 계약시스템인 ‘공단 장터’ 등 프로그램을 자체 개발하고 상호 연계해 업무의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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