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제주특별자치도, 중소기업 생산현장 애로기술 해소 컨설팅 나선다
  • 황종남
  • 등록 2008-08-30 09:36:00

기사수정
  • -‘08년도 하반기 현장애로기술 지도사업 실시 -
제주특별자치도는 중소기업 현장에 해당분야 전문인력을 직접 파견하여 애로기술을 해결하고, 제품의 품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2008년도 하반기 현장애로기술 지도사업 지원계획”을 공고하고 8.22(금)부터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동 사업은 중소기업 생산현장에서 발생되는 애로기술과 신제품 개발과정에서 겪는 애로기술 등을 해결하기 위하여 중소기업 현장에 전문가를 직접 파견.지원하는 현장밀착형 지원사업으로 기술지도에 필요한 지도수당 등 경비를 지원하게 된다. 지도대상은 제조업 및 관련 서비스업을 영위하는 도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제주마씸 참여업체 및 발효식품 제조업 등 식품제조업을 우선하여 지원하며, 1일 지도수당(180,000원) 중 업체에서 10%를 부담하고 나머지 90%는 제주특별자치도가 지원하게 된다. 구체적으로 단기해결 애로기술 지도사업과 중기해결 애로기술 지도사업으로 구분하여 지원되는데, 단기 해결 애로기술 지도사업은 향토자원을 활용한 식품제조의 설계, 부품제작, 공정개선, 품질검사, 시제품 모형 제작 등에 대한 애로기술에 대하여 업체당 1회 15일 이내에서 지원을 하며, 중기 해결 애로기술 지도사업은 1건당 300만원 이내에서 제품 표준화 및 생산공정 매뉴얼 지도, 기술개발 정보 및 로드맵 지도 등을 희망하는 식품제조업 분야의 중소기업에 대해 집중 지원하게 된다. 지도업체 선정은 기술지도 신청의 타당성, 지도받고자하는 내용의 구체성, 기술지도 관심도 및 기대효과 등을 고려하여 선정되며, 유사 중복내용으로 정부 또는 제주특별자치도의 기술개발사업에 참여하였거나 기술지도를 받았던 업체는 지도대상에서 제외된다. 기술지도를 희망하는 중소기업은 제주특별자치도 기업사랑과를 방문.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제주특별자치도 산업경제정보망http://ind.jeju.go.kr) → 지원시책→ 기술44번 등록내용을 참고하거나 기업사랑과(710-2626~8)로 문의하면 된다.
TAG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울산서부라이온스클럽, 중구가족센터에 이웃돕기 김장 김치 전달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서부라이온스클럽(회장 김두경)이 12월 26일 오전 10시 울산중구가족센터(센터장 서선자)를 찾아 100만 원 상당의 이웃돕기 김장 김치를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에는 김두경 울산서부라이온스클럽 회장과 울산중구가족센터 관계자 등 10명이 참석했다.  해당 김장 김치는 지역 내 한부모가정 및 저소득 가정 37세...
  2. 국가대표 NO.1 태권도, 당하동 취약계층을 위한 인천 서구 백석동 소재 국가대표 NO1.태권도(관장 박찬성)는 지난 2025년 12월 31일 관내 소외계층에 전달해 달라며 이웃돕기 사랑의 라면 꾸러미(800개)를 당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동장 이미숙, 공동위원장 이미숙)에 전달하였다.  국가대표 NO1.태권도는 새해를 앞두고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의 사랑을 전달하고자 라면 기부 행사...
  3.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 아라1동에 사랑의 모금함 전달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원장 김은정)은 지난 2025년 12월 30일 인천 서구 아라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지영,장혁중)에 사랑의 모금함(모금액 1,348,000원)을 기부하였다. 이번 전달식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며 모은 성금을 어린이집 원아들과 교직원이 모두 참여하여 전달함으로서 더욱 뜻깊었다. 국공립아라한..
  4. 새해 첫날에도 멈추지 않은 전쟁…우크라이나·러시아, 드론 공습 맞불 유리창과 지붕은 날아갔고 건물 곳곳은 검게 그을렸다. 새해를 맞아 나누던 음식은 잿더미에 뒤덮였다. 새해 첫날, 우크라이나 드론이 러시아 점령지인 헤르손 지역의 호텔 등을 타격했다. 러시아 측은 최소 24명이 숨지고 수십 명이 다쳤다며, 평화를 말하면서 민간인을 공격했다는 비난을 제기했다. 이에 앞서 새해 첫 해가 밝기 전 러시...
  5. 13년째 이어진 ‘새해 인사 한 그릇’…배봉산 떡국나눔, 동대문의 겨울 문화가 됐다 배봉산의 새해는 해가 아니라 냄비에서 먼저 시작됐다. 아직 어둠이 남은 새벽, 열린광장 한켠에서 피어오른 하얀 김은 ‘올해도 왔구나’라는 신호처럼 퍼졌다. 누군가에게는 해맞이보다 더 익숙한 풍경, 동대문구 배봉산 ‘복떡국’이다.서울 동대문구가 신정(1월 1일)마다 이어가는 떡국 나눔은 이제 ‘행사’라기보다 지역의 아름다운 .
  6. 서천군, 2026년 시무식 개최 서천군은 지난 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시무식을 개최하여 병오년(丙午年) 새해 군정 운영의 시작을 알렸다.이날 시무식에는 본청 전 직원 및 읍·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새해를 맞아 서천의 군정의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김기웅 군수는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은 그동안 추진 중인 정책과 사업들이 안정..
  7. 서천군 한산면,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로 새해 시작 서천군 한산면은 1일 건지산성 정상에서 ‘2026년 한산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를 개최하며 새해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행사는 새해 첫 해를 맞아 지역의 안녕과 발전을 기원하고 주민 간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른 아침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주민들이 건지산 정상에 모여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행사는 개회식과 신년...
사랑더하기
sunjin
대우조선해양건설
행복이 있는
오션벨리리조트
창해에탄올
더낙원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