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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질서 확립을 위한 시민안전의 날 선포식 개최”
  • 임병문
  • 등록 2008-07-02 11: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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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단원경찰서(서장 김후광) 에서는 '08. 7. 1(화) 안산예술의전당 해돋이극장에서 각급 기관ㆍ단체 및 안산단원경찰서 직원을 비롯한 관계자 등 시민 1,200여명 함께『살기 좋은 안산시 구현』을 위한 『시민안전의 날 』선포식을 성공리에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는 사회의 기본이자 원칙인 법질서를 바로 세워 사회적?경제적 막대한 비용손실을 초래하는 각종 불법?무질서를 근절하고 『안전하고 살기 좋은 안산시』만들기 위해 매월 첫째주 화요일을 『시민안전의 날』로 제정.선포 하였다. 안산시는 시민안전의 날 선포식은 「안산시 경제 살리기」와「시민 성공시대」를 선도하고, 막대한 사회ㆍ경제적 비용을 유발하는 기초ㆍ교통질서 위반, 불법 폭력시위 등 생활주변 무질서를 추방하며, 공권력 침해행위에 엄정대응하기 위하여 올 한해를 선진 법질서 확립의 元年으로 선포함으로써, 시민이 행복한 안전도시 安山이 범죄와 사고로부터 가장 안전한 도시임을 표명하기 위해 개최되었다. 안산단원경찰서장은 이 자리에서, “안산시 제2의 도약 선언“을 발표하면서 현장 중심 행정을 강화하고, 감동 행정을 구현하기 위하여 "경제 활성화” 와 또한 가장 우선이 되는 “안전이 복지다” 라는 말과 함께 아무리 높은 복지 혜택을 누릴 수 있더라도 “안전”이 확보 되지 않은 사회는 사상누각에 불과하며, 사람이 행복하기 위해서는 편안하고 즐겁고, 편안함이 가장 큰 핵심이 바로 안전임을 강조하며, 범시민적 질서회복운동을 전개하여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므로써, 엄정한 법질서를 확립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한 의지를 나타냈다. 앞으로도, “시민 안전의 날 선포”를 계기로 행정기관, 교육기관, 경찰기관과 시민단체가 함께하는 안전 불감증 퇴치운동 전개 등 선진 법질서 정착에 총력을 집결해 나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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