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박주원 안산시장, 23일 선수단 격려해 -
안산 부곡중학교가 14세 이하 유소년 축국선수들의 월드컵이라 불리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프리미어컵(Manchester United Premier Cup)’에서 우승을 거뒀다. 지난22일 안산부곡중은 파주NFC에서 벌어진 결승전에서 광양제철중을 꺾고 우승컵을 안았다. 우승을 차지한 안산부곡중은 오는 7월 31일부터 8월 7일까지 축구 종주국 영국,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홈구장 올드 트라포트에서 열릴 세계 결선대회에 참가하게 된다. 한편 박주원 안산시장은 23일 부곡중학교를 방문해 선수단을 격려하고 축구공 등 격려품을 전달했다. 이 자리에서 박 시장은 훈련장소 제공 등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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