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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원 안산시장 취임1주년 기자브리핑 가져
  • 서승수
  • 등록 2007-07-04 10: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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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깨끗한 도시, 행복한 도시 만들기 지난 1년
시장취임 1년을 맞게 된 박주원 안산시장은 2일 오전 11시 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브리핑을 갖고, 지난 1년 동안의 감회와 함께 그동안의 성과와 아쉬움 그리고 향후 주요사업계획에 대해 설명했다.취임 시 약속대로 오로지 안산발전과 시민의 복리를 증진시켜야 한다는 결연한 의지로 안산시정을 이끌고 있는 박(朴) 시장은 오직 안산의 명예회복과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거침없이 달려온 1년 이었다고 지난 취임 1년을 자평하였다.박 시장은 취임 이후 줄곧,「선택과 집중」에 의한 기업마인드를 통하여 행정에의 경영접목이라는 새로운 실리중심의 민자유치사업을 통하여 그동안 침체되었던 안산시에 새바람을 불어넣었다. 그동안 혼선을 빚으며 표류하고 있던 각종 현안사업들을 면밀하게 분석하고 올바른 추진방향을 잡아 정비함으로써 모든 사업들이 역동적으로 추진되도록 전력을 다하였다.먼저, 박 시장은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속적인 성장을 이루기 위해 경제진흥팀을 신설하였고, 원활한 민자유치와 외자유치, 그리고 기업 유치를 위해 국내는 물론 해외에도 눈을 돌렸을 뿐만 아니라,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을 위한 지원과 해외시장으로의 진출을 위해 지원프로그램을 강화하였으며, 경쟁력 강화를 위한 인프라구축에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고 투자와 일자리를 창출하는데 힘써왔다.아울러, 자랑스런 교육문화도시로서의 위상을 강화하기 위해 평생학습도시 구축에 매진하였으며, 중앙도서관을 비롯한 화정영어마을을 개관하여 양질의 교육환경을 조성하고자 최선을 다하였다.그리고 시민의 건강한 생활과 체육을 통한 새로운 안산시의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한 와~스타디움의 성공적인 개장행사를 마쳤으며,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사회복지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작은사랑 큰 보람 나누기 사업을 민간참여 복지네트워크로 발전시키고, 친환경녹색도시로 탈바꿈하기 위하여 에버그린시티 사업을 마련하였다.이와 함께, 각종 불합리한 제도를 개선함으로써 생산적인 행정환경을 조성하였으며, 날로 다양해져 가는 시민의 욕구와 행정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처키 위해 회의개최횟수 및 시간단축, 그리고 시테크 개념을 과감히 도입함으로써 남는 시간은 시민과의 대화확대와 업무수행에 전념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였다.그러나 박 시장은 이런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오로지 시민의 편에 서서 시민행복을 위해 전력을 다할 것 을 다짐하며, 단지 보여주기 위한 단기적인 성과에 집착하지 않겠다고 강한 어조로 말하였으며, 향후 안산의 장밋빛 청사진을 제시하였다.먼저, 보다나은 공공시설관리를 위해 창립시킨 공기업경영방식의 안산시시설관리공단의 효율적인 관리와 운영을 통하여 시민서비스만족을 높이고, 국내최초로 돔구장 건설을 위해 KBO(한국야구위원회)와 체결한 MOU(양해각서)의 구체적 실행방안을 마련함과 함께, 그동안 챔프 카 개최 실패로 시정의 발목을 잡고 있던 사동90 블록에 대한 민자유치 공모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통해 우리안산의 명품 도시화의 초석이 되도록 할 것을 다짐하였다.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인하여 건교부 주관 살고 싶은 도시 공모사업에서 전국1위를 차지하는 등 박주원 안산시장의 활력 넘치는 25시는 그렇게 깊어가고 있다. 이와 같은 여러 분야의 시책과 사업추진을 기초로 하여 앞으로도 다양한 발전시책을 개발을 통해 박 시장은 남은 임기동안에 반드시 안산시를 살기 좋은 서해안 중추도시로 만들어 세계속의 첨단도시로서의 도약하는 틀을 만들겠다는 확고한 의지를 피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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