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농번기 대비 호우피해 복구 추진상황 점검
서천군은 지난 10일 군청 상황실에서 관련 부서장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2025년 호우피해 항구복구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2024년과 2025년 연이어 발생한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공공시설물의 복구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되고 있는지 점검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문제점과 향후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 사진=Pexels한국성폭력상담소가 공개한 2025년 상담 통계에서 직장 내 성폭력 피해 비중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상담소는 신규 피해자 582명에게 총 1339건의 상담을 진행했다.
피해자의 91.1%는 여성이었으며, 이 가운데 성인이 67%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가해자의 85.7%는 남성이었고, 성인 남성이 68.7%로 다수를 차지했다.
피해 유형은 강제추행과 강간이 가장 많았으며 성희롱과 불법 촬영 관련 피해도 일부 나타났다.
전체 피해의 83.8%는 아는 사람에 의해 발생했으며, 특히 직장 내 피해가 19.8%로 가장 높은 비율을 보였다.
피해 발생 후 상담까지 걸린 기간은 1년 미만이 가장 많았지만 10년 이상 걸린 사례도 적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