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 기본교육 실시
서천군(군수 김기웅)은 지난 10일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를 대상으로 2026년 장애인일자리 참여자 기본교육을 진행했다.장애인일자리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사회참여와 자립을 돕는 사업이다. 올해 서천군에서는 일반형 37명, 복지일자리 78명, 발달장애인 요양보호사 보조 2명 등 총 115명이 참여하고 ...
▲ 사진=SBS뉴스영상캡쳐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엇갈린 발언으로 미국·이란 전쟁 전망에 혼선이 커지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이 에너지 공급을 차단하려 할 경우 더욱 강력한 조치를 취하겠다고 경고했다.
특히 호르무즈 해협 봉쇄 상황과 관련해 이란에 대한 공세가 강화될 수 있음을 시사했다.
그러나 같은 날 인터뷰에서는 전쟁이 “거의 끝났다”고 말해 조기 종료 가능성을 언급했다.
이 발언 이후 국제유가는 한때 110달러를 넘었다가 80달러대로 하락했다.
이후 트럼프 대통령은 다시 “궁극적인 승리를 위해 더 결연하게 나아가겠다”고 강조했다.
기자 질문에는 전쟁이 언제 끝날지에 대해 “곧, 아주 곧”이라고만 답했다.
미 국방부와 국방장관은 “전쟁은 이제 시작”이라는 메시지를 내놓아 대통령 발언과 온도 차를 보였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에 대해 “둘 다 맞다”고 말하며 명확한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그는 전쟁 종결 여부가 “자신의 마음에 달려 있다”고 말해 최종 결정권이 자신에게 있음을 시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