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농번기 대비 호우피해 복구 추진상황 점검
서천군은 지난 10일 군청 상황실에서 관련 부서장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2025년 호우피해 항구복구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2024년과 2025년 연이어 발생한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공공시설물의 복구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되고 있는지 점검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문제점과 향후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 사진=연천군 연천군가족센터(센터장 조금랑)은 지난 2월 26일과 3월 8일, 결혼이민자 및 외국인주민을 대상으로 한국어교육프로그램 개강식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고 밝혔다.
2026년 연천군가족센터 한국어교실은 연천군 거주 결혼이민자, 중도입국자녀, 외국인근로자 등 대상자들의 특성에 맞춰 전곡과 백학에서 각각 평일반과 주말반으로 진행되며, 각 단계와 목적에 맞춘 6개의 수업으로 진행된다.
대상자들의 큰 호응으로 개강식에 예상보다 많은 인원이 신청하여 한국어교육에 대한 열의를 느낄 수 있었으며, 수강생들은 “비자 취득을 위해 토픽 수업을 열심히 들을 예정이다”, “한국어를 처음부터 배울 수 있어 좋은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조금랑 연천군가족센터장은 “연천군 결혼이민자와 외국인주민들이 한국에 적응하고, 특히 연천군에 대한 정주의식을 가질 수 있도록 한국어교육을 포함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등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연천군가족센터 가족지원 1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출처: 연천군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