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만의 대학로 귀환… 극단 춘추, ‘길’·‘레일 위에서’ 동시 무대
극단 춘추[뉴스21일간=임정훈]극단 춘추가 1년 만에 대학로 무대로 돌아온다. 극단 춘추는 오는 4월 7일부터 9일까지 오후 7시 30분 대학로 드림씨어터에서 작품 ‘길’과 ‘레일 위에서’를 선보인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서로 다른 색깔의 두 작품을 통해 삶의 여정과 운명, 인간 내면의 갈등을 깊이 있게 그려낼 예정이다.연극 ‘길’(작 김...

6223미래포럼
[뉴스21일간=임정훈]
전 고용노동부 장관을 지낸 이채필 6223미래포럼 위원장이 신간 출간을 기념해 울산에서 북콘서트를 연다.
6223미래포럼은 오는 3월 7일(토) 오후 4시부터 5시 30분까지 울산시립미술관 1층 다목적홀에서 ‘이채필이 던진 짱돌’ 북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정치와 무관한 순수한 북콘서트”로, 대한민국 고용·노동 개혁과 사회 문제 해결을 주제로 저자가 직접 집필 배경과 핵심 메시지를 소개하고 시민들과 소통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이채필이 던진 짱돌’은 대한민국 고용노동 개혁 시리즈 1·2권으로 구성됐으며, 노동 현장의 현실과 구조적 문제를 진단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주최 측은 “고용노동 행정의 달인, 노사관계의 포청천으로 불린 저자가 사회 곳곳의 문제를 짚고 해법을 제시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채필 위원장은 현 6223미래포럼 위원장이자 사랑의열매 이사·배분실행위원장, 일자리연대 상임대표,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공동대표를 맡고 있다. 또한 경상일보 대표이사 사장, 한국장애인재단 이사장, 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 초빙교수, 고용노동부 장관 등을 역임했다.
행사에는 지역 시민 누구나 참석 가능하며, 현장 질의응답과 사인회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이번 북콘서트는 6223미래포럼이 주관하며, 행사 관련 문의는 김종환 수석부위원장(010-3699-4145)에게 하면 된다.